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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스트라이크, 시원하게 가르는 물살로 생활 속 스트레스 날리다

시장배 볼링·수영대회 개최로 생체 활성화 도모
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8일
ⓒ 김천신문
김천시체육회 각 종목단체에서 시장배 대회를 개최해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주말인 8일에는 김천시장배 볼링대회와 수영대회가 각각 열려 종목별 동호인의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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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대회 대회장인 김충섭 시장을 대신해 이강창 부시장이 개회식 행사에 참석해 스포츠도시 김천의 위상을 지켜온 회원들을 치하하고 앞으로도 김천체육발전의 일익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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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유성락볼링장에서 열린 제29회 김천시장배볼링대회에는 42팀 126명의 회원이 참가해 클럽3인조전과 개인전을 치러 6게임씩 18게임의 합산 총점으로 승자를 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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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 개회식은 송재현 경기이사의 사회 아래 정원철 부회장이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손용기 최수빈 선수가 대표로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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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일 볼링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 속 스트레스를 날리고 동호인 화합을 도모하길 바라며 경쾌한 스트라이크를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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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날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19 김천시장배수영대회에는 200여 회원이 참가해 종목별, 연령별로 나눠 개인전과 단체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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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2시 개회식은 최동일 경기이사의 사회 아래 문장훈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해 배성민 이창민 선수가 대표로 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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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수 수영회장은 “김천수영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 김천수영이 다른 어떤 종목보다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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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양 대회에는 김세운 시의회 의장, 이강창 부시장, 나기보·박판수 도의원, 이선명 예결위원장, 최한동 전 종목별회장단협의회장, 서정희 전 육상경기연맹회장과 김덕수 장재호 김규 김종철 최병근 등 종목 회장들이 참석해 대회개최를 축하하고 회원들을 위한 경품추첨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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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회 참가자들은 평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으로 시종일관 유쾌하고 즐겁게 경기에 임해 관중들에게 활기를 전했으며 승패를 떠나 서로 화합하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대회를 끝으로 올해 각 체육 종목단체의 시장배 대회는 모두 마무리되고 내년을 기약한다.

사진으로 보는 볼링&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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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 tiffany-ms@hanmail.net입력 : 2019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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