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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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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중학교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9일 부터 11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 스키장에서 교과연계 체험활동으로 스키캠프를 실시했다. 올해 5년째 운영되는 스키캠프는 3학년 69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학생들의 동계스포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눈 덮인 설원에서 대자연을 느끼며 호연지기를 기르도록 기획됐다. 스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평소 배우기 힘든 스키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며 “친구들과 우정을 쌓는 뜻깊은 시간을 가져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캠프인솔에 참여한 이보환 율곡중 교장은 “본교의 특색사업인 겨울방학 스키 캠프는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학교를 떠나 자연에서 겨울스포츠를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며 사제간에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색다른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해 학생들이 행복해하고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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