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5-15 03:30:4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김천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발빠른 행보

신성장 산업, 미래 먹거리 사업 확보에 지역 국회의원과 머리 맞대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0일
ⓒ 김천신문
김천시가 올해 최대 규모의 국비예산을 확보한 여세를 몰아 2021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연초부터 발벗고 나섰다.

시는 금년 국비예산 3천512억 원 확보로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발판을 마련한데 이어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과 계속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전직원이 연초부터 총력태세에 돌입했다.

이를 위해 신규사업 발굴 전략 수립과 함께 중앙부처 업무방향과 연계한 사업과 벤치마킹을 통한 신규사업 발굴에 중점을 두고 국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인적 네트워킹을 적극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재광 부시장은 연초 취임과 동시에 발빠른 업무파악과 함께 20일 국회 송언석 국회의원실을 찾아 지역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신규 국비사업 발굴 협의와 내년도 주요 전략사업에 대한 국비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송의원실 관계자는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공감을 하고 시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국비예산 확보에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했다.

이번 국회방문에서 시는 미래 전략산업으로 자동차 튜닝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튜닝카 성능·안전 시험센터의 조기 착공과 금년에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국가 드론실기시험장 구축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십자축 철도망 구축과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철도.교통의 중심도시 김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김천~거제간 남부내륙철도 조기 착공 △김천~문경간 중부내륙철도 건설 △김천~전주 간 철도 건설 △대구광역권 전철망 김천연장 △국도 3호선· 59호선 확장사업 △ 국도대체우회도로(대룡~양천) 건설 등 핵심 사업들의 조속한 추진방안에 대해서도 깊이있게 논의했다.

이와 함께 시는 첨단산업과 R&D사업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연계사업을 적극 발굴해 지역 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들기 위해 국비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동현 기자 / elight2240@naver.com입력 : 2020년 01월 2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경북도당, 김천시의원 비례대표 후보 순위 확정… 1순위 조명숙..
나영민 더불어민주당 김천시장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합동 토론회에 대한 노하룡 예비후보 성명서..
배형태 무소속 시의원 라 선거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이복상 무소속 시의원 가 선거구 예비후보, 대곡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성황’..
이우청 국민의힘 도의원 제2선거구 예비후보 개소식..
김세호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가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윤영수 국민의힘 시의원 사 선거구 2-다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박근혜 국민의힘 시의원 바 선거구 2-나 개소식..
김석조 국민의힘 시의원 마 선거구 2-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5,752
오늘 방문자 수 : 10,237
총 방문자 수 : 112,108,3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