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18:03:4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생활체육

김천상무FC, ‘김태완 사단’ 코칭스태프 선임 완료

성한수 코치, 김치우 코치 신규 선임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기존 임관식 수석코치, 곽상득 GK코치는 김태완 감독 보좌

ⓒ 김천신문

2021 시즌, 새롭게 출발하는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을 이끌 코칭스태프가 꾸려졌다. 임관식 수석코치, 성한수 코치, 김치우 코치, 곽상득 GK코치가 2021년 김태완 감독과 함께한다.

임관식 수석코치는 1998년 전남드래곤즈에서 데뷔해 2004-2006년 부산에서의 세 시즌을 제외하곤 여덟 시즌을 전남에서만 뛰었다. K리그 통산 255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2008년 전남에서 은퇴 이후 2009년 목포시청, 2012년 광주FC 코치를 거쳐 2013년 호남대 축구부 감독을 맡았다. 이후 2015년 전남드래곤즈 코치, 수석코치를 거쳐 2020년 상주상무 수석코치로 역임했다.

성한수 코치는 1999년 드래프트 1순위로 대전시티즌에 입단했다. 이후 2002년 전남으로 이적해 2004년까지 리그 59경기 출전에 8골 3도움을 기록했다. 프로 이후 2005년부터 2007년까지는 창원시청에서 뛰었다. 은퇴 이후 2007년 한민대(폐교) 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2012년 호남대 코치. 감독을 거쳐 2017년 K3 서울중랑축구단을 무패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치우 코치는 2004년 인천에서 데뷔해 전남, 서울, 상주, 부산에서 활약하며 16년 간 380경기에 출전했다. 특히 서울에서만 9년 간 180경기를 출전한 원 클럽맨이다. 더욱이 김 코치는 2019년까지 부산에서 현역으로 25경기를 소화하며 선수로서의 기량을 뽐냈다.

곽상득 골키퍼 코치는 1988년 챔프통상 실업축구단에서 짧은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일찌감치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2002년 성남일화 U-12 코치, 동북중·고를 거쳐 2010년 경희대 GK코치로 합류했다. 이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수원시설관리공단에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상주상무프로축구단에서 GK코치로 함께했다. 김태완 감독과 8년째 동행하고 있는 곽상득 코치는 코칭스태프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지원스태프는 구성훈 의무트레이너, 김영효 물리치료사, 이건목 전력 분석관이 2021 시즌 김천상무와 함께한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1월 1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감천면 평생학습센터 ‘신나는 라인댄스 교실’ 개최..
김천시,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천시, 자동차세 ‘큰 글씨 고지서’ 전면 도입... “어르신 눈높이 맞춘 감동행정”..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김천시립도서관, 김찬용 도슨트와 함께한 ‘미술 산책’ 성료..
캠핑존에서 즐기는 독서 체험, 두근두근 도서관 나들이..
제9대 김천시의회 마무리에 즈음하여..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민주주의를 효율성 아래 두려 하는가”선거 부실 규탄 성명 발표..
김천시가족센터, 맞벌이가정 일·가정양립지원사업 운영..
김천대학교,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기획기사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104
오늘 방문자 수 : 31,579
총 방문자 수 : 113,278,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