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5 01:37:3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2020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우수기관 선정

코로나 위기속에서 더욱 빛난 경북도정의 적극행정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3일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2020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5개 우수기관을 선정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평가항목인 △적극행정 제도정비 △적극행정 실행계획 △ 적극행정 이행성과 △주민체감도 △소극행정 혁파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번에 우수사례로 선정된 ‘경북형 면마스크’는 이철우 도지사의 적극행정이 뒷받침된 결과로 타 자치단체의 본보기가 됐고 경상북도를 넘어 전국 자치단체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도화선이 됐다.

①‘경북형 면마스크’는 공무원이 직접 기획하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제안했고 국내 인증기준 부재 등의 장애요인이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코로나19 확산예방에 기여할 수 있었다. 경북도의 우수사례는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로 호평을 받았다.

②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의견제시 제도를 통해 민간업체와 수의계약 체결하여 생활치료센터 경증환자 가족치료실을 도입했고 경북도 내 환자뿐만 아니라 대구광역시의 경증환자를 수용하는 등 코로나19 대응에서 모범적인 자치단체 간 협력사례로 꼽혔다.

③ 이철우 도지사가 ‘직원만남의 날’, ‘적극행정 실천 다짐 결의대회’등을 통해 수시로 적극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전 직원에게 적극행정을 독려해온 점 또한 기관장의 적극행정 이행 노력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④ 이외에도 경북도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우수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언론이나 인터넷을 활용한 각종 홍보(카드뉴스, 동영상 제작 등) 노력 분야에서도 다른 자치단체에 비해 탁월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현재 4차 산업혁명시대는 과거의 관습․제도에 얽매여서는 뒤쳐질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감방에 안 가는 한모든 것을 다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면서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해서는 과감한 인센티브를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2월 0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해..
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 확대..
김천시립도서관, 5월 ‘월간 인문학’ 강연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막판 진심 담은 영상 편지 띄워… “멈춰가는 경북 교육 다시 뛰게 할 것”..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8,742
오늘 방문자 수 : 2,147
총 방문자 수 : 112,92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