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06 04:43:1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김천 땅에서 나는 식재료로 만든 김천대표 특화음식

별미 음식! 꼭! 드셔보세요!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24일
김천시는 시 대표 특화음식 개발을 위해 2019년부터 끊임없이 노력중이다. 그 결실이 2021년 빛을 내기 시작했다.

ⓒ 김천신문

2019년에‘지례흑돈 고로케’ ‘김천호두 찰빵’과 ‘김천자두 찰보리빵’ ‘마이홈 찰보리떡’을 시작으로 지역특화식품 상품화 개발을 지원하며 2020년 1월 조직 개편을 통해 농식품유통과 식품개발팀을 신설 하여 관내 식품제조업, 식품접객업 사업장과 협력을 통해 ‘호두먹빵’과 ‘지례흑돼지빵’ 그리고‘김천 밀맥주’8가지 메뉴를 개발하는 성과를 냈다.

ⓒ 김천신문

김천대표 특화음식 8종은 김천의 식재료인 농축산물(호두, 밀, 자두, 포도, 흑돼지)를 활용해 김천을 담아 상황에 맞게 골고루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많은 이들이 아침식사 대용으로 찾고 있는 ‘김천자두 찰보리빵, 마이홈 찰보리떡(마이홈 제과)’이나 나른한 점심 커피 한잔과 간식이 생각 날 때 지례흑돼지를 형상화 해 빵틀에 구운 빵인‘지례흑돼지빵(알앤알코리아)’을 판매처인 김천 관내 커피숍 4곳에서 2천원 ~ 4천원에 만날 수 있다. 출출한 오후 든든한 간식이 먹고 싶을 때면 ‘지례흑돈 고로케, 김천호두 찰빵(이즈 브레드)’이면 충분하다.

ⓒ 김천신문

퇴근 후 시원한 맥주 한잔이 생각난다면 율곡동에서 김천밀과 김천 자두로 제조한 ‘김천 밀맥(김천위트에일, 바이젠 카스텔)’을 한잔 하는 것도 좋으며 시간,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나 즐길 수 있는 ‘호두먹빵(투마루)’은 온라인으로 구입이 편리하며 눈으로 한 입, 입으로 한 입 먹으며 김천을 느낄 수 있다.

ⓒ 김천신문

김재경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가 먹을 음식 재료를 길러준 농업인과 기술을 담아 요리 해 준 소상공인의 정성이 담긴 김천대표 특화음식 8종의 별미를 꼭! 드셔보시고 많은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하며 사업 성공을 통해 김천 농특산물 소비 촉진으로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3월 2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봉산면 인의1리 경로당에 재능 나눔 봉사 실시..
2026년도 상반기 김천시수돗물평가위원회 회의 개최..
김천시, 여름철 폭염 대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활동 강화..
김천시, 이륜차 등 소음·불법 개조 집중점검 실시..
김천경찰, 스마트태그 지급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에 앞장..
시민 곁에서 보낸 12년, 다시 시민 곁으로..
김천시 이달의 기업 ‘㈜명진에코화이바 선정’..
조마면 우슈클럽, 전국 생활체육우슈대회 수상..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김천시배구협회, 올해도 유소년 배구 꿈나무 위한 통 큰 지원 이어가..
기획기사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1,565
오늘 방문자 수 : 17,497
총 방문자 수 : 114,22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