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30 01:14: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생활체육

‘정재희 결승골’ 김천, 경남 2대 1 꺾고 창단 첫 연승 기록!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14일
김천이 경남 원정에서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에 힘입어 2대 1로 승리하며 시즌 첫 연승을 기록했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4위로

ⓒ 김천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6R 경남FC와 경기에서 후반 터진 허용준, 정재희의 득점으로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김천은 창단 이래 첫 연승을 기록했다.

김천은 4-3-3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허용준-박동진-정재희가 스리톱을 맡았고 정현철-권혁규-강지훈이 2선을 맡았다. 포백라인은 심상민-정승현-우주성-김용환이 책임졌고 골문은 강정묵이 지켰다. 지난 안산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경남을 상대했다.

경남의 선축으로 시작된 전반, 김천은 박동진, 허용준을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나갔다. 전반 15분, 강지훈의 패스를 받은 박동진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를 살짝 벗어났다. 전반 25분, 정재희의 위협적인 프리킥은 골키퍼 정면을 향했다. 계속해서 양 팀은 서로의 골문을 겨낭했지만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의 선축으로 시작된 후반 5분, 위협적인 장면이 나왔다.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강지훈이 공격 기회를 맞았으나 득점까지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11분 만에 변수가 발생했다. 경남 김범진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하며 김천이 수적 우세를 점했다.

수적 우세를 살려 김천은 계속해서 공격을 이어나갔다. 후반 39분, 김천의 첫 득점이 나왔다. 김용환의 크로스를 받은 허용준이 문전에서 헤더 득점에 성공하며 1대 0으로 앞섰다. 4분 만에 경남 윤주태가 만회골을 터뜨렸지만 승리는 김천의 몫이었다. 후반 45분, 허용준의 패스를 받은 정재희가 문전에서 가볍게 득점에 성공하며 김천이 2대 1로 승리했다.

한편. 김천은 오는 19일 오후 4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17R 홈경기를 치른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6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소년교도소·㈜테라원,‘인권친화형 디지털 수갑’개발 위해 손잡다!..
‘2026년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 운영..
김천시, 인공지능 기반 AI 법률정보검색서비스 도입..
김천시, 일반공무원 진화대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김천시치매안심센터, 개령초 신입생 대상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실시..
“농소면과 산불감시원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대신동,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 시작..
지례면,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이 아름다운 꽃길로~!..
한국전력기술, 비엣텔 그룹과 베트남 SMR 협력 본격화..
불이 나면 대피 먼저! 우리 모두 안전하게..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3,524
오늘 방문자 수 : 1,314
총 방문자 수 : 111,638,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