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5 10:18:16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경북도, 여행상품 판매가의 최대 20% 네이버페이 적립

7월 1일부터 두 달간, 네이버 국내여행 서비스 특별이벤트 진행
네이버 플랫폼 입점 21개 여행사, 138개 기획상품 판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02일
경상북도와 글로벌 IT기업 네이버가 새로운 일상에 맞춰‘가봤나 경북, 가보자 경북!’의 슬로건을 걸고 경북여행 특별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추진한다. 네이버 국내여행 서비스에서 경북여행 상품을 구매하고 여행을 다녀 온 고객들에게 최대 20%(울릉도 상품 15%)의 네이버페이를 적립해 준다.

ⓒ 김천신문

경상북도에서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 취지는 여름철을 맞이하여 전 국민들에게 경북여행을 장려하여 점차 회복되고 있는 국내여행 시장에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코로나로 인하여 장기간 침체를 겪고 있는 국내 여행업계에도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여행업계에서는 하나투어, 홍익여행사, 동백여행사 등 21개의 국내여행 전문 여행사가 참여한다. 총 138개의 상품을 기준으로, 울릉도, 경주, 안동, 포항 등 경북의 주요관광도시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다양한 지역의 비대면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네이버 검색창에서 패키지 여행 등을 검색하거나 네이버 여행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 적립상품의 경우 포항으로 가는 1박 2일 일정의 99,000원 상품을 선택한다면 79,200원에 구입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판매와 동시에 직접 가격을 할인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온라인 결제수단 중 하나인 네이버페이를 환급해 주는 것이므로 이용자 입장에서는 가격할인과 동일한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8월 중에는 경북 여행 이벤트 상품 중 가장 소비자 반응이 뜨거운 상품을 별도로 선정하여 최근 새로운 판매 채널로 주목 받고 있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진행도 예정되어 있어 더욱 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경북여행 페이적립 이벤트를 주관하고 있는 이제우 하나투어ITC 대표는 “여행상품도 인터넷 거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그동안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제품, 농수산물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 지원이 이뤄져 아쉬움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경상북도와 네이버에서 여행업계를 위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해 준 것에 무척 고무적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이번 일을 계기로 새롭고 다양한 여행상품을 많이 기획해 선보일 수 있을 것이다”고 하였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07월 0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만들어가요!”… 신안5리 정듬이마을, 주민 주도 공동체 행사 개최..
김천시, ‘돌봄특화마을’에서 건강과 정서 돌봄 함께 챙겨..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비빔밥 나눔 봉사..
스쳐가던 길에 피어난 작은 정원..
또래상담연합회, `우정팔찌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남면체육회, ‘화합한마당’으로 시민체육대회 힘찬 출발..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향하여!”..
‘2026년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및 교통안전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
특집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2026년 9월 1일 자로 제32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권성미 교육장이 취임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9
오늘 방문자 수 : 24,358
총 방문자 수 : 118,216,8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