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5일 대곡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통장 59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장협의회정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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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적용 이후 개최되는 7월 첫 회의로 체온 측정 및 전화 출입명부 등록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곡동 인구증가 홍보 협조,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 인센티브 제공,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현황, 경로당 운영 재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내용을 전달했으며, 긴급복지지원법 개정 및 시행에 따라 긴급복지 신고의무자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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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대곡동 통장협의회장은 “긴급복지 신고의무자 교육을 통해 신고방법, 긴급복지지원 대상 및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신고를 통해 갑작스러운 생계곤란 등 위기상황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주민들에게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임동환 대곡동장은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가 적용됨에 따라 변경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숙지하셔서 개인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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