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맞이 사랑의 쌀 전달”23년째
김천시협의회 여성회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1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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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에서 불우 이웃에게 추석명절을 맞아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9월 13일 오후 3시 김천시문화회관 1층 로비에서 설전에 전달 할“사랑의 쌀”을 회원들에게 배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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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봉사회는 회원들의 회비로 설과 추석 두 차례 10Kg 100포 싯가 약 3백만원 상당을 전달하며, 올 해에도 어김없이 “명절맞이 사랑의 쌀”을 23년째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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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회장을 대신한 김태순수석부회장은 “많은 것은 아니고 작은 것이지만, 우리들의 정성이 담긴 쌀을 소외된 이웃에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보람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소외된 이웃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길이 되고 이를 통하여 그들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이 된다고 생각할 때 이런 운동은 지속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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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복 회장은 “여성회 회원들과 결연을 맺은 관내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 쌀을 전달하실 때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시고, 명절 더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에게 따뜻함이 전해지도록” 당부하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고 있는 바르게살기 여성회원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며, 바르게살기 정신으로 해피투게더 운동이 잘 정착 될 수 있도록 우리가 앞장서서 노력하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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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석한 도춘회새마을총무과장은 “오늘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실천이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바르게살기운동김천시협의회 여성회원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김천시가 전개하고 있는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실천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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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여성회는 지난해 11월에는『사랑의 김장 전달』사업에는 약 3백5십만원 상당의 김장을 담아 전달하기도 했으며, 올 해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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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수능고사장 음료봉사는 26년째 하고 있으며, 불우시설 방문봉사 독거노인 밑반찬 전달, 다문화가정초청 문화체험 등 많은 봉사를 하며, 올해도 제11회『사랑의 장학금 전달』은 김천여자고등학교, 김천성의여자 고등학교, 김천한일여자고등학교에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신입생 3명에게 각 30만원씩 전달 한 바 있으며 많은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시민의식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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