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2:35: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스포츠

’대표팀 소집 앞둔‘ 김천상무 4인방의 수사불패 정신!

김천상무 국가대표 4인방(구성윤, 박지수, 정승현, 조규성)이 소집을 앞두고 각오를 전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04일
김천상무(대표이사 배낙호) 구성윤(GK), 박지수, 정승현(이상 DF), 조규성(FW)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4차전(시리아-이란전)’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 명단에 포함됐다. 4명의 선수는 지난 1•2차전 아시아 최종예선에 발탁 이후, 함께 재 발탁되는 영광을 누렸다. 지난달 27일 국가대표 발탁 이후 일주일 만인 4일, 벤투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은 파주 NFC센터로 소집된다.


ⓒ 김천신문

정승현은 “국가대표에 발탁돼서 정말 영광스럽다. 우리나라를 위해 대표팀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수사불패 정신으로 열심히 하고 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박지수는 “재 발탁돼서 영광이다. 대표팀에 가서도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오겠다. 특히 네 명 중 내가 가장 후임이기 때문에 대표팀에서도 후임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선임들을 잘 돕겠다”고 말했다.

김천의 4인방 발탁은 창단 구단으로서 역사적인 일로 K리그2 구단의 최다 인원 국가대표팀 발탁이기에 외부의 관심도 많았다. 더욱이 지난 1•2차전 아시아 최종예선에 발탁 이후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재차 모두 함께 발탁되었기에 더욱 뜻깊은 일이었다.

특히 조규성은 황의조와 함께 단 두 명의 공격수로 국가대표에 발탁되며 본인의 가치를 증명했다. 이에 대해 조규성은 “영광이다. 국가에 도움이 되도록 수사불패 정신으로 임하겠다. 내로라하는 많은 공격수들이 있는데 매우 영광스럽다. 책임감을 갖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 특히, 황의조 선수에게 좋은 퍼포먼스를 배우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국가대표팀은 10월 7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리아와 홈경기를, 12일 오후 10시 30분,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원정 경기를 치른다.

구성윤은 “소위 말하는 지옥의 아자디 원정을 겪어봤다. 출전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고 싶다. 월드컵 최종 예선이 걸려있기 때문에 수사불패의 정신으로 임해 반드시 월드컵에 진출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0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경북보건대학교, RISE체계(K-U시티) 인재양성 위한 전문가 릴레이 16차 특강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배우자·마숙자 위원장과 김천서 사전투표 마쳐..
김천시 정부양곡 부산물 온라인 판매 시스템 운영개시..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48,704
총 방문자 수 : 112,890,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