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1:27:17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홍준표 대선 경선 주자 김천 방문 ...지지자로부터 환대 받아

“막말은 하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09일
홍준표 대선 경선 주자가 김천을 방문해 지지자들로부터 환대를 받았다.
8일 오후 3시 5분 송언석 국회의원 사무실을 방문한 홍준표 의원은 송언석 국회의원, 김충섭 시장, 이우청 시의회의장, 나기보 도의원 등 김천의 핵심 인사는 물론 소식을 듣고 찾아온 지지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 김천신문
김충섭 시장은 “정권 교체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홍준표 의원을 송언석 의원과 시민들이 뜨겁게 환영한다.”며 김천 방문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김천의 우수 농작물 샤인머스켓과 호두를 전달했다.

ⓒ 김천신문

홍준표 의원은 “송언석 의원은 얼굴도 모르다가 이번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이철우 도지사를 통해 알게 됐다.”며 “김천의 뛰어난 인재라고 소개 받고 김천 방문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철우 도지사는 중학교 후배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홍준표 의원은 김천의 핵심 인사와 지지자들 앞에서 마음에 담아 두고 있던 말을 풀어 놓았다.
첫 번째로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호남을 끌어 안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문제는 국민의힘에서 풀어야 하는 숙제이다. 다행히 처갓집이 전북 부안이다. 호남에서의 인지도는 이재명 후보 다음이 본인이라고 강조했다. 이낙연 후보보다 앞서고 있다는 것이다.

ⓒ 김천신문

두 번째로 깨끗함을 말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1년 6개월을 집중 수사받았지만 사실상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다. 수사관들이 오히려 미안하다고 말한 사연을 소개했다.

ⓒ 김천신문

세 번째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 김천신문

언론에서 홍준표 의원을 향해 막말을 한다고 하는데 막말은 하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끝으로 이철우 도지사와 송언석 국회의원이라는 훌륭한 인재가 있는 김천은 두 사람이 쌍두마차가 되어 김천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홍준표 의원은 시민들의 환호속에 오후 3시 45분경 김천 방문을 마쳤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1년 10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이철우 도지사·임종식 교육감 후보, 사전투표 첫날 나란히 투표소 찾아..
무소속 기호 7번 정재정 김천시의원 후보, 대신동 민심 파고드는 ‘주민 체감형 4대 공약’ !..
경북보건대학교, RISE체계(K-U시티) 인재양성 위한 전문가 릴레이 16차 특강 성료..
김상동 경북교육감 후보, 배우자·마숙자 위원장과 김천서 사전투표 마쳐..
김천시 정부양곡 부산물 온라인 판매 시스템 운영개시..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43,742
총 방문자 수 : 112,885,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