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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평화시장 청년몰 개장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도모

평화시장 김천 최초의 청년몰 PODORAK 개장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1년 12월 08일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평화시장 번영회 상가건물로 사용 된 C동 2층 청년몰 내부 및 리모델링공사를 마치고 시범운영 후 지난 7일(화) 오픈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오늘 이자리에는 김충섭 시장,이우청의장,이선명의원,김한규평화시장 상인회장,김세호 라이온스회장 .권오성 부곡맛고을 상인회장등 많은 지역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픈식이 끝나고 입주 대표들의 솜씨를 자랑한 대표 음식들을 시음과 앞으로의 발전을 응원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김천평화시장 청년몰 「PODORAK」은 김천 최초의 전통시장 청년몰로 국비 7억5천만원 등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해 5월 착공하여 올해 1월 준공되었으며 다양한 먹거리 및 식음료 점포와 유통업 등 16개 청년점포를 조성했다.



입점한 청년상인들은 심층면접, 기초교육 등 오랜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되었으며, 인테리어비용, 홍보 및 마케팅 비용 지원, 임차료는 2022년 12월 31일까지 무료로 지원을 받게 된다.

자랑스런 입주자 대표 얼굴들

청년몰 입점품목으로는 지례흑돼지 원더돈가스,

당일 전하는 8종류 찬 오감 도시락


마음을 전하는 할츄(팔미애)
커피와 음료 캐이크 멜로

of the day구음과자
파스타와 피자 해밀식탁
스테이크 도시락 전문 육공방
기타 업소를 포함 16개소 점포가 입점청년 창업 교육 및 지원능ㄹ 위한 인큐베이터 공간 고객 편의성 증진을 위한 고객쉼터 버스킹,공연등을 위한 이벤트 공간 청년몰 및 김천 특산물 홍보를 위한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장 이후에는 평화시장 청년몰 협동조합으로 자체 수익사업 및 각종 정부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자생력을 강화하고 유지시켜 김천평화시장 청년몰을 더 확장시켜 침체된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청년상인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패기 넘치는 추진력이 평화시장의 다양한 변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2022년에도 전통시장과 청년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1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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