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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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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넘게 계속되고 있는 전대미문의 코로나19로 인해 우리 모두기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지난날 가보지 않았던 새로운 길을 가고 있습니다. 경험하지 못했던 역경들을 헤쳐나가야 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뒤처지지 않아야 하는 시대적 책임감과 무게감 앞에 놓여 있습니다. 시에서 추진한는 모든 업무가 다 중요하겠으나 특히, 이 분야에 계속 종사해 왔지만, 늘 새로운 과제들이 생기고 수요자의 욕구는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대상자는 더욱 더 세분화, 다양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김경희 보건복지국장의 소감이다.김경희 국장은 1991년 경상북도 사회복지전담공무원 공채 1기로 시작해 양금동과 지례면을 거쳐, 2006. 6.6 6급 승진으로 조마면에서 근무했다. 2014년 사무관 감천면장, 중앙보건지소장, 자산동장, 복지기획과장, 2021년 1.1 서기관승진으로 의회사무국장을 역임 했다.
‘시민의 복지와 환경을 책임지는 중요한 자리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지만 김천시의 민선 7기 목표인 ‘시민 모두가 행복한 김천’ 이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공감할수 있도록 시민이 원하는 김천형 복지 체계를 구축하고, 쾌적하고 청결한 환경을 만들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