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1:06:1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울산현대와 경기에서 후반 퇴장 악재에도 불구하고 0대 0으로 비겨

‘철벽수비’ 김천, 수적 열세 딛고 울산 원정서 승점 획득!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2월 21일
2022 시즌 K리그1 첫 경기에서 김천상무가 우승 후보 울산현대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챙겼다.

ⓒ 김천신문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20일 오후 4시 30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1R 울산현대와 경기에서 후반 퇴장 악재에도 불구하고 0대 0으로 비겼다.
 
ⓒ 김천신문

김천은 4-3-3으로 울산을 상대했다. 서진수-조규성-권창훈이 1선을 맡았고 고승범-박상혁-정현철이 미드필드 진을 꾸렸다. 포백 라인은 유인수-정승현-하창래-정동윤이 책임졌고 골문은 구성윤이 지켰다.

전반은 울산의 창과 김천의 방패 간의 대결이었다. 울산은 이청용, 바코, 설영우, 원두재 등 다양한 공격 루트로 김천의 골문을 노렸다. 울산은 전반 동안 8번의 슈팅을, 김천은 3번의 슈팅을 기록했다. 고승범, 박상혁, 권창훈이 각각 한 번 씩 슈팅을 시도하며 울산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0대 0으로 전반을 마쳤다.

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정승현, 박상혁을 빼고 박지수, 이영재를 투입했다. 후반 초반 양상도 전반과 비슷했다. 울산의 공격을 김천이 막아내는 식이었다. 울산이 유효 슈팅을 쌓아가는 동안 김천은 철벽 수비로 골문을 지켰다.

후반 17분, 김천에 변수가 발생했다. 하창래가 두 번째 경고를 받으며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 이후 김천은 서진수를 빼고 권혁규를 투입하며 대응했다. 계속되는 울산현대의 공격을 완벽히 막아낸 김천은 0대 0으로 경기를 마치며 승점 1점을 챙겼다.

한편, 김천은 오는 27일 2시 김천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2R 포항스틸러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2월 2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한국도로공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
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연수 실시..
김천모암초, ‘인생네컷 추억나누기’ 활동 운영..
김천부곡초, 예술로 상상하고 도전으로 배움을 넓히다..
직지초, 독도주간 맞아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운영..
김천시, 아토피피부염 예방 위한 막대인형극 교육 실시..
김천소방서장,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기회 개최..
‘4無 축제’ 내걸은 2026 김천김밥축제 개막, 첫날 인파 몰리며 열기 속 대성황..
김천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 대상 그림책 활용 교수법 심화교육 실시..
황금시장·부곡맛고을 가을 야시장 성황리 개최..
특집
푸른 산자락 아래, 가을의 마지막 숨결이 풍요로운 결실의 노래를 부릅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462
오늘 방문자 수 : 26,360
총 방문자 수 : 119,309,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