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3일 오후 14시에 김천 평화시장(평화동 259-1) 청장년 거점조성사업 광장 오픈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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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자리에는 송언석 국회의원, 박판수 도의원, 나영민 부의장, 이복상 산업건설위원장, 이선명 시의원, 임경규 전 시의장등 기관 단체와 시민들이 참여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상길 원도심재생 과장의 경과보고가 있었으며, 코로나 확진으로 자리를 비운 김충섭 시장을 대신해서 이도우 건설안전 국장이 다음과같은 축사를 대변했다. “임인년 시작이 어느새 두달 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있으나 김천시의 오미크론 확산과 확진자의 가파른 증가속에 오늘의 자리를 하게됐다“ 며 앞으로 ”이곳은 기존의 청년몰 포도락과 더불어 3월에 준공 예정인 복합문화건물이 완공되면 평화시장은 예전의 활기찬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며 시장 상인들의 밝게 웃는 모습도 곧 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돈과 상관업이 주민들에게 보람되는 정치와 경제에 집중해 김천시민의 삶의 질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이번 선거에서 승리를해 새로운 정부에서는 보다나은 김천시로 발돋음 할 것 이라고 굳게 믿는다“고 했다.
나영민 부의장은 "준공식에 도움을 주신 각 단체와 기관이 있어서 오늘의 자리를 함께 할수 있게 됐다”며 “오늘날 광장 문화는 도심 재생에 있어서 중요한 대목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견학을 통해 바라보게 됐는데 도심 속에 문화광장의 발달이 대단해 우리나라를 비롯 김천시에서도 이와 관련 사업을 중점적으로 발전해 나아가야 할 것이며 이로 인한 지역 상권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한다”고 했다.
이어서는 임경규 전 시의장이 ”오늘의 자리가 있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주민 여러분의 이해와 수고로 곧 완공될 것으로, 사람이 많이 모여드는 상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 모두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 며 협조를 당부했다.
박판수 도의원은 "경북 각 도시에 있는 재래시장을 둘러보게 됐는데, 우리 김천시의 시장 모습은 민망할 정도로 낙후돼 있어 김천 상인들을 보기가 안타까워 가슴이 메어져 온다” 며 자리를 하고 있는 송언석 국회의원에게 돌발 질문을 했다. “앞으로 김천시의 낙후된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의원님이 모든 역량을 발휘해 활성화 하는데 일조를 해 달라 자신도 최대한으로 돕겠다“고 역설을 했다.
앞으로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김천시의 노력,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동, 각 기관 단체들의 힘이 모여서 이룩해야할 숙제로 남은 가운데 마지막으로 테이프 컷팅식과 기념 촬영으로 오늘의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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