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예방사업 하강소하천 정비공사 본격 추진
조마교 개체 등 5.8㎞구간 하천 개수사업에 248억 원 투입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3월 14일
김천시는 소하천 기본계획에 따른 체계적인 하천 유지관리 및 재해예방을 위해 양천동과 구성면(하강리)에 이르는 약 5.8㎞ 구간에 총사업비 248억 원을 투입 하강 소하천 정비공사를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연차적으로 추진중에 있으며, 금 년 하반기부터는 국도 3호선과 접하고 있는 조마교 개체 등 본격적인 하천개수 사업이 시작된다.
그동안 구성면 하강2리 마을회관 주변 일부 구간에 사업을 시행하는 등,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가 발생한 재해 취약지구를 우선 적으로 복구하는데 중점을두어 공사를 추진했다면, 하반기부터는 원활한 유수의 흐름을 확보하기 위한 하폭 확장과 노후 된 제방 시설 보강으로 홍수피해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하천 유지관리 기능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또한 국도(3호선)와 지방도(903호)를 연결하는 조마교 등 18개소의 하천을 횡단하는 소교량 개체를 통해 원활한 차량통행 및 안전사고를 예방 함으로서 주민들의 불편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갈 계획이며, 현재 김천시에서는 하강 소하천 외에도 아포, 농소, 지좌동 등 3개 소하천에 재해예방을 위해 총 220억 원을 투입하여 하천 개수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중에 있다.
|
 |
|
| ⓒ 김천신문 |
|
김충섭 시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하고 자연재해로부터 지역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소하천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시행하여 하천의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는데 최 우선 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3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20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예산실장, 정향우 사회예산심의관 등과 면담을 갖고 2027년 국가투자예..
|
경상북도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주민의 일상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2026 경상..
|
경상북도는 16일 경주 힐튼호텔에서 동국대학교 의과대학과 도내 지역 책임의료기관 관계자, 의과대학생 등 60여 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
|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42,801 |
|
오늘 방문자 수 : 46,133 |
|
총 방문자 수 : 114,965,3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