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4월 15일 로버타 플랙의 전성기⌜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4월 14일
로버타 플랙 (Roberta Flack)은 팝과 재즈 그리고 소울을 넘나들며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션이다. 그녀는 일반적으로 팝으로 분류되고 그중에서도 사랑을 노래한 발라드가 특히 많지만 그녀의 노래에는 재즈적인 감성과 느낌이 함께 녹아 있었다. 그런 그녀의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로는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와⌜Killing me softiy his song⌟이 꼽힌다.
|
 |
|
Roberta Flack
|
|
1972년 4월 15일, 로버타 플랙의 최고 히트곡으로 영화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의 주제곡이었던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가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랐다. 이 곡이 그녀의 첫 번째 넘버원 곡, 이날부터 6주 연속으로 정상에 오른 ⌜The first time ever I saw your face⌟ 는 1972년 한 해를 통틀어 가장 오랫동안 차트 1위에 머무르며 히트한 곡이 됐으며 이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수상했다. 1973년에는 ⌜Killing me softiy his song⌟이 발표되어 5주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머물렀으며 역시 이듬해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레코드 부문을 2연패했다. 이 2년 동안이 로버타 플랙의 최고 전성기였다고 할 수 있다.
|
 |
|
| ⓒ 김천신문 |
|
♠1967년 4월 15일 프랭크 시나트라 (Frank Sinatra)와 낸시 시나트라 (Nancy Sinatra) 부녀의 듀엣곡 ⌜Somethin stupid⌟가 빌보드 싱글 차트 정상에 올라 4주간 1위, 한편 이 곡은 30년이 흐른 후에 로비 윌리암스와 니콜 키드먼이 듀엣으로 부른 리메이크로 다시 한번 사랑받았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4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와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
경상북도는 지속되는 고금리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할‘2026년 경북PRIDE기업’을 5월 28일부터 6월 ..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8,450 |
|
오늘 방문자 수 : 62,407 |
|
총 방문자 수 : 112,903,88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