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4 06:46: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5위’ 김천, 조직력 앞세워

‘4위’ 제주 꺾고 순위 도약한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07일
김천 상무 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이 8일 오후 7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11R 제주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직전 5일 홈경기에서 강원을 꺾고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김천은 제주 원정에서도 승점을 쌓아 상위권을 바라본다는 다짐이다.

ⓒ 김천신문
김천은 10라운드까지 치른 현재 4승 3무 3패로 5위를 기록 중이다. 제주는 4승 4무 2패로 4위에 랭크돼 있다. 두 팀의 승점 차는 단 1점으로 제주가 높다. 반면, 김천은 10경기 13득점으로 제주에 세 골 앞서며 실점은 양 팀 모두 9점으로 동률이다.

이번 경기는 1라운드 로빈 마지막 경기로 제주와 경기를 끝으로 김천은 K리그1 11팀과 한 번씩 맞붙게 된다. 1라운드 로빈을 K리그1 적응기로 삼았던 김천 김태완 감독은 지난 강원전 홈경기에서부터 ‘조직력’을 더욱 강조한 바 있다. 전술 시험은 어느 정도 마쳤고 이제부터 베스트 멤버로 상대에 맞선다는 전략이다.

김천은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 뿐 아니라 패스 마스터 이영재, 돌아온 국가대표 고승범, U22 자원 권혁규-서진수 등 핵심 자원이 포진해 있다. 조규성은 직전 경기까지 5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K리그1 득점 선두(8골)를 달리고 있다. 이영재 역시 3도움으로 제주 주민규에 이어 K리그1 최다 도움 2위를 기록 중이다. 폭발적인 스피드와 발재간, 센스를 두루 겸비한 제주 출신의 강윤성 또한 주목할만하다. 다양한 공격 옵션을 활용해 상위권 도약의 분수령이 될 제주를 잡고 승점을 쌓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8일 제주유나이티드와 홈경기는 TV 중계 skySports(olleh tv 54번, U+ 111번, B tv 125번, skylife 202번, 현대HCN 511번), 온라인 중계 네이버tv,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07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업·취업·지역을 하나로 잇다”..
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평생교육원, 시민들의 ‘디지털 자신감’ 높인다..
봉산면, 9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4,244
오늘 방문자 수 : 31,901
총 방문자 수 : 117,356,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