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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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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창단한 유도부(감독 박창용) 역시 지난주 7일에 종료된 ‘제13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신예 유준(경찰행정전공) 선수가 –100kg급에서 4학년 선배들을 메치고 3위에 입상하며 신생팀 유도부의 반란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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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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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김충섭 김천시장님께서 스포츠의 메카 김천시에 맞는 팀들을 만들어 김천시와 김천대학교가 함께 응원하며 웃고 즐길 수 있도록 하자고 하셨고, 축구부에 이어 배드민턴과 스쿼시 그리고 유도, 육상, 레슬링 등 김천시와 대학이 연계해 성장할 수 있는 종목들을 창단했지만, 이렇게 빨리 입상할지는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김충섭 시장님께서 결승전이 열리면 같이 응원하자고 약속했는데 그 꿈이 현실이 될 날이 머지않은 것 같다. 김천시민과 대학구성원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도록 지금에 만족하지 말고 더 노력해 달라.”며, 입상자들을 격려했다.
김충섭 김천시장 예비후보는 “김천대학교는 김천의 경제와 인적 성장을 위한 위대한 역할을 이뤄내고 있으며, 현재는 김천시의 정책과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김천시의 스포츠마케팅을 위한 저변 확대를 위해 여러 종목을 창단하는 등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다. 선수 여러분들을 위해 김천시와 김천대학은 늘 응원하겠으니 오늘의 성장에 만족하지 말고 더 큰 미래를 위한 땀을 흘려 달라.”는 밝은 미래를 기대하며 격려했다.
한편, 김천대학교 스포츠단은 ‘축구부’, ‘배드민턴부’, ‘스쿼시부’, ‘유도부’, ‘육상부’, ‘레슬링부’ 등 6개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2023학년도에는 김천시와 함께 또 다른 종목의 창단을 준비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