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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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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유년부(1~4학년), 초등부(5~6학년), 중등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선수단과 학부모 등 2,000여 명이 김천실내수영장을 찾아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꿈나무 우수선수를 조기에 발굴하여 한국수영을 발전시키는 튼튼한 기반이 돼 왔으며, 미래의 재목이 될 훌륭한 수영선수로 성장시키는 촉매제 역할을 해왔다.
한편, 이번 대회가 개최되는 김천실내수영장은 지난해 6개의 한국 신기록을 포함 총 13개의 한국 신기록이 나올 만큼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제대회가 가능한 공인 2급의 수영장으로 매년 10여 개의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국가대표팀들도 전지 훈련 장소로 찾는 세계적인 훈련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올해는 거리두기 해제로 작년보다 더 많은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김천시를 방문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며, 참가하는 모든선수들이 대한민국 수영을 이끌어갈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