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0:0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이철우“더 행복한, 더 건강한, 더 안전한 경북 만들겠다”

“달리는 말은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
5대 기회로 경북을‘기회의 땅’으로 만들 것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3일
국민의힘 기호 2번 이철우 후보는 “더 행복한 경북, 더 건강한 경북, 더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 김천신문

이 후보는 13일,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후보 등록을 마친 뒤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다시 한 번 도민 여러분과 함께 경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열어 나가는 새로운 4년의 대장정을 시작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캠프를 가동한 이 후보는 “달리는 말은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다”면서 “앞으로 새롭게 출범한 윤석열 정부와 호흡을 맞춰 가면서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끌었던 과거 경북의 위상을 반드시 되찾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경북은 코로나 펜데믹 상황하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면서 “코호트 격리, 경북형 마스크 제작, 경북형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방역 3총사는 우리에게 위기 시 행정이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깨닫게 해주는 소중한 교훈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 시대는 강한 자가 아니라 변화하는 자가 살아 남는다”며 “경북도가 정부합동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과 청렴도 분야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도 변화와 혁신을 위해 몸부림친 직원들과 도민들이 빚어낸 합작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난 정부의 탈원전 정책은 원전지역인 경북 동해안 경제를 초토화시켰다”고 밝히고, 건설 중단된 원전 건설재개, 원전 수명연장, 탈원전 보상대책 마련, 피해지역지원특별법 제정 등이 정책으로 실현되도록 새정부와 긴밀히 논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공약과 관련, 5대 분야, 25개 단위사업, 100개 세부과제로 확정한 것으로 알려진 이 후보는 ▲기업이 태동하고 성장할 기회,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기회, ▲배우고 일할 기회, ▲세계로 진출할 기회, ▲지속 가능한 발전 기회를 만들어 경북도민이 살기 좋은 ‘기회의 땅 경상북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05월 13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시,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운용심의회 개최 농가 경영안정 강화..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 보금자리로 이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김천과 함께한 따뜻한 동행..
김천시보건소, ‘신나는 웰빙 건강체조 교실’ 성황리에 마무리..
율곡초등학교 학생들의 이웃과 나누는 사랑 실천..
지좌동마을복지계획추진단, 「찾아가는 영양 가득 나눔밥상」 사업 추진..
한전기술 – 도화엔지니어링, 글로벌 경쟁력 제고·해외사업 협력 MOU 체결..
학교운영위원장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연수 실시..
김천모암초, ‘인생네컷 추억나누기’ 활동 운영..
김천부곡초, 예술로 상상하고 도전으로 배움을 넓히다..
특집
푸른 산자락 아래, 가을의 마지막 숨결이 풍요로운 결실의 노래를 부릅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462
오늘 방문자 수 : 23,990
총 방문자 수 : 119,307,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