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에 실수인가 고의적인 벽보 훼손인가
얼굴없는 무소속 후보 김형호 벽보 사진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5월 23일
김천시에 선거 바람이 거세게 불어오면서 각 후보 진영에는 선거 유세와 관련 신경이 곤두서있는 가운데 김천시 조마면 대방 연수원 벽보에 이상한 점이 보인다.
선관위에 실수 인지 아니면 누군가에 의해 고의적 훼손 된것인지는 불분명 하나 분명 다른 후보들은 다 보여도 유독 한 사람만 안 보인다. 후보가 4명인데 벽보는 3명만 게시돼 있다. 바로 무소속의 김형호 선거 벽보 사진이다. 김석조 후보와 박덕규 후보 중간에 있어야 할 김형호 후보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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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후보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간절한 한표 한표의 소중함 일진데 누가, 왜, 어떻게 해서 이런 실수를 했는지 분명 집고 넘어 가야할 문제다. 김 후보 측에서는 이상황이 도저히 이해도 안되지만 선관위에서 하는말도 어처구니 없고 기가 막혀서 말이 안나온다면서 관련자들의 엄중한 문책과 책임을 물어야 할 것 이라고 했다.
선관위는 후보자들의 선거법 위반 여부를 찾는 것도 중요하나 이런 문제도 조속히 해결하는 발 빠름도 중요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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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2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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