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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D-7 유권자들의 표심을 훔쳐라

시의원 후보, 김응숙 , 신세원 , 예수해 ,이복상, 경북 도의원 최병근 후보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25일
5월 25일 D-7 숫자가 하나씩 바뀔때마다 후보자들의 가슴타고 애타는 소리가 무더운 날씨만큼 그 열기가 후끈 거린다. 선거 유세 시작 일주일이 지나고 이제 일주일이 남았다.

ⓒ 김천신문
김천시의 시민들은 어떤 후보를 선택할 것인지 이미 정해 놓거나 아직 결정을 못했거나 아예 선거에는 관심이 없거나 일 것이다.
아침, 저녘으로 각 선거 상황실은 매우 바쁘게 움직인다. 25일 이날 아침에도 기자는 후보자들의 유세 현장을 찾아 나섰다.

첫 번째로 찾은 곳은 국민의 힘에서 공천 탈락한 무소속 나 선거구 기호 5번 김응숙 후보의 현장을 갔다. 직지농협 사거리에서 ‘중단 없는 김천 발전, 어디든 간다 발로 뛴다, 반드시 해낸다‘ 라는 기치를 내걸고 숨가쁘게 일주일을 달려 왔으나. 지치지 않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응숙 후보는 밝게 웃으며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으로 파이팅을 외치며 승리를 다짐했다.



반대편에서는 국민의힘 2-가 신세원 후보 운동원들이 구령에 맟춰 출근길 시민들게 인사를 하며 “희망 새일꾼, 행동하는 큰일꾼“ 라는 슬로건으로 인사를 하며 소중한 한표를 호소했다. 신세원 후보는 다른 유세 현장에 있어서 마주 할수없어 아쉬움을 남긴채 세 번째 현장으로 달려 갔다.


세 번째 현장에 도착한 곳은 어모면 행정 복지센터 입구 삼거리에서 무소속 후보로 나선 사 선거구 기호 4번 예수해 후보를 만났다. 농번기 철이라 농민들의 바쁜 일손을 걱정해 개소식도 제쳐두고 농민들과 함께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하며 틈틈이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당부하고 있다면서 이른 아침 논, 밭으로 바쁜 걸음을 하시는 농민들에게 허리숙여 인사를 전하며 소중한 한표를 호소했다.



마지막으로 찾아 간곳은 부곡동 푸르지오 아파트 건설현장 입구 사거리에서 마주친 가 선거구 무소속 기호 4번 이복상 후보가 아들과 함께 단둘이 피킷을 들고 ”대곡동 시의원, 정직하고 믿음직한 일꾼 이복상“을 선택해 달라며 아침 출근길 주민들에게 간절한 호소의 몸짓으로 이복상을 선택 해달라고 큰 절을 했다.


ⓒ 김천신문
또한 반대 편에서는 경북 도의원에 출마하고있는 제1선거구 국민의힘 기호 2번 최병근 후보가 ”말꾼보다 일꾼, 뚝심! 진심! 열심!“ 이라는 슬로건으로 운동원들과 함께 아침 출근길 시민들을 향해 절을 하며 과묵하고 뚝심있는 모습으로 큰절을 올리며 소중하고 귀한 한표 한표를 행사해 달라고 했다.


ⓒ 김천신문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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