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5:48:5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이철우 후보, 이틀 간 경북 전역 순회하는 거리유세 나서

“경북의 힘으로 국민의힘 소속 후보 모두를 뽑아 달라” 호소
이틀연속 ‘도민과 함께’ 경북 동남부권,서북부권 대첩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30일
국민의힘 소속 기호 2번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공식선거 마지막 이틀간 경북 도내 시·군 전역을 순회하는 거리 순회 유세에 나섰다.

ⓒ 김천신문
이철우 후보는 열세 지역과 우세지역 구분 없이 도민들을 만나겠다는 의지를 담은‘도민과 함께’라는 기치를 내걸고 1박 2일 동안 총력유세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30일 경북 동남부권인 포항, 경주, 영천, 경산, 청도, 군위, 칠곡, 구미, 고령, 성주, 김천 등 11개 시·군을 순회하는 거리 순회 유세를 펼치기로 한 것이다.

이철우 후보는 경북도지사 후보 등록 후 경북 23개 시·군을 모두 방문해 도민들을 만나고 선거유세를 진행했다. 또한, 경상북도 시·군 중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인 지역은 2회 이상 방문해 당 소속 후보자들에게 지원사격을 펼쳤다.

이 후보는 마지막 이틀간 선거 일정을 기존의 선거방식인 합동유세, 집중유세에서 벗어나, 거리에서 도민들과 자유롭게 만나고 소통하며 경북 도내 전역을 순회할 계획이다.

이철우 후보는“선거운동에 들어가면서‘쌍방향 선거운동’을 하겠다고 말씀드렸고, 선거기간 동안 메타버스 간담회, 제페토 메타버스 수도 경북, 도민공모 노래, 이철우의 현장 Talk Talk, 대학생들과 대화시간, 도민 캠프 개소 Day 등 다양한 방법으로 도민과 소통하고자 했다”며, “남은 선거운동 이틀 간 경북 전역을 돌며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도민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나 찾아가서 만나는 거리 순회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지금까지 강행군 일정을 소화했지만, 남은 이틀간은 더욱 강행군 선거운동을 이어가겠다. 이번 선거에서 도지사,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모두 경북의 힘으로 국민의힘 소속 후보를 뽑아달라”며, “6월 1일,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선거 마지막 날인 31일 이철우 후보는 경북 서북부권 11개 시·군을 돌면서 거리 순회유세를 실시하고 안동에서 피날레 유세를 할 예정이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05월 3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김천상공회의소 고이께코리아엔지니어링(주) 임직원 대상으로「찾아가는 방문교육」실시해..
지장협 김천시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동불편 선거인 투표 편의차량 무료지원!..
김천시,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편의 확대..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62,089
총 방문자 수 : 112,903,5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