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2:16: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송언석 의원,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 김천 건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영!

송언석 의원 대표발의「국토안전관리원법」통과하며 인재교육원 김천 건립 논의 본격화
2년간 국토부, 기재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관계자와 수시로 협의하며 인재교육원 김천 건립 위한 토대 마련
송언석 의원, “교육원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갈 것”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25일
8월 25일, 송언석 의원(국민의힘, 경북 김천)이 김천 경북혁신도시에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을 건립하기 위한 국토안전관리원과 김천시 간 업무협약 체결에 대해 환영의사를 밝혔다.

ⓒ 김천신문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 김천 건립은 20대 국회 임기 만료를 앞둔 2020년 5월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이 대표발의한 「국토안전관리원법」 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본격화되었다. 해당 제정안은 한국건설관리공사(경북혁신도시, 김천)와 한국시설안전공단(경남혁신도시, 진주)을 통합하는 경우 본사의 소재지, 이전하는 기관의 공백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한 상생방안을 마련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후 상생방안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으나, 인재교육원 이전에 거세게 반대하는 경상남도와 진주시로 인해 난항을 겪었다. 이에 송언석 의원은 국토부와 기재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관계자들과 수시로 협의하며, 혁신도시 공공기관이전의 국가균형발전 취지를 이어갈 수 있는 충분한 조치를 요구했고, 오랜 진통 끝에 2021년 4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이전 건립에 필요한 지방이전계획 변경을 승인했다.

이같은 쉽지 않은 과정들을 거친 후, 8월 25일 국토안전관리원과 김천시는 율곡동 1100~1102번지 일대를 무상대부하는 등 인재교육원 건립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결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업무협약을 계기로 인재교육원 건립에 필요한 상호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송언석 의원은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원의 김천 이전 및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환영한다”라며 “인재교육원이 완성되면 연간 8천명의 교육생들이 방문하여 김천의 위상이 높아지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교육원 건립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08월 2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한국도로공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
김천모암초, ‘인생네컷 추억나누기’ 활동 운영..
김천부곡초, 예술로 상상하고 도전으로 배움을 넓히다..
직지초, 독도주간 맞아 ‘찾아가는 생태전환교실’운영..
김천시, 아토피피부염 예방 위한 막대인형극 교육 실시..
김천소방서장, 소방행정자문위원회 정기회 개최..
‘4無 축제’ 내걸은 2026 김천김밥축제 개막, 첫날 인파 몰리며 열기 속 대성황..
김천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방문교육지도사 대상 그림책 활용 교수법 심화교육 실시..
황금시장·부곡맛고을 가을 야시장 성황리 개최..
경북도, AI·데이터 행정혁신 시군 8곳 선정, 1,400만 원 포상..
특집
푸른 산자락 아래, 가을의 마지막 숨결이 풍요로운 결실의 노래를 부릅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462
오늘 방문자 수 : 31,761
총 방문자 수 : 119,315,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