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04 13:45: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정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 송언석 국회의원, 수능 수험생 격려 응원 글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15일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내내 계속된 코로나19 확산과 비대면 수업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지난 3년 동안 꿋꿋하게 학업에 열중해준 우리 김천의 수험생 여러분,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국민의힘 원내수석 부대표 송언석 국회의원

그리고 수험생 곁을 묵묵히 지키며 뒷바라지에 애쓰신 부모님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여나 코로나 감염으로 자녀의 학업이 방해받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며 집에서까지 마스크를 벗지 못했다는 한 부모님의 말씀에 가슴이 먹먹하기도 했습니다.

인동초(忍冬草)는 추운 겨울에도 시들지 않고 추위를 견디며 따뜻한 봄에 꽃을 피웁니다. 치열하게 보낸 시간만큼 수험생 여러분들의 실력도 일취월장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스스로를 믿고 그동안 정진해온 실력으로 한 문제 한 문제 풀어가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하루 온 종일 계속되는 시험이라 체력 관리도 중요할 것입니다. 전날 충분한 수면으로 시험 당일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당일에는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지참하고 아침 8시10분까지 고사장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특히, 불필요한 전자 장비 등을 소지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0여년 전인 1981년, 저 역시 수험생이었고,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으로 시험을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버지가 되어서는 두 딸의 수험생활을 마음 졸이며 지켜보았고, 제가 직접 시험을 보는 것보다 더 떨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기에, 우리 수험생들과 부모님들의 마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며, 우리 학생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후회 없는 최고의 결과가 나올 것이라 믿습니다.

김천 수험생 여러분 이제 결실의 순간입니다.
갈고 닦은 실력을 시험장에서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응원합니다! 사랑합니다!

학부모님, 그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행복한 날들이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천시 국회의원 송언석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2년 11월 1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조용진 기호 2번 도의원 후보, 막판 총력 유세… “검증된 실력으로 김천의 변화 완성”..
김천시 정부양곡 부산물 온라인 판매 시스템 운영개시..
김천제일병원, 개원28주년 맞아 환자와 함께한 감사 행사 개최..
인터뷰 - 민명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천지사장..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 사전투표 둘째 날 고향 김천서 ‘소중한 한 표’..
국민의힘 김천 후보들 ‘원팀’ 총출동… 황금·평화시장서 압도적 표심 공략..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종료… 최종 투표율 27.47% 기록..
스타벅스 유치, 고객의 다양한 선택권을 위한 노력 향후 중저가 브랜드 유치 등 소상공인과의 상생 강화..
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6월 20일 상주서 개막..
경북보건대학교, 신중년 마음돌봄 프로그램 ‘북브릿지 교실’ 운영..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450
오늘 방문자 수 : 53,559
총 방문자 수 : 112,895,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