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7-22 11:03:5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음악

2003년 _ 한해에 두 번째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시상식이 열리다

2022 - 방탄소년단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5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6일
아메리칸 뮤직어워즈(American Music Awards)는 그래미와 더불어 세계적으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시상식이다. 그러나 매년 그래미 시상식에 한 달 정도 앞서 1월에 열렸던(이제는 과거의 일이 되었다)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가 그래미와 비교해서 그 관심도나 중요도에서 다소 밀리는 것은 사실이었다.


2003년 11월 16일, 그 해 들어 두 번째 아메리칸 뮤직어워즈가 열렸다. 이런 일이 벌어진 까닭은 아메리칸 뮤직어워즈의 주최측이 그래미에 밀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해 개최 시기를 1월에서 11월로 바꾸면서 원래대로라면 이듬해 1월 열려야 할 시상식을 11월로 앞당겼기 때문이었는데 결과적으로 2003년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가 1월과 11월에 두 번씩이나 열리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할 수 없지, 약한자가 피해갈 수밖에...

그룹 방탄소년단(BTS·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5년 연속 수상을 노린다.

ⓒ 김천신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13일(이하 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올해 시상식의 수상 후보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과 올해 신설된 '페이보릿 K-팝 아티스트(Favorite K-Pop Artist)'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는 대상 격인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수상,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 수상했던 원 디렉션(One Direction) 이후 그룹으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올해의 아티스트' 수상자가 된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유럽 최대 음악 시상식 '2022 MTV Europe Music Awards'에 이어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도 노미네이트되며 '21세기 팝 아이콘'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2022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는 오는 11월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개최된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2년 11월 16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소방서 이춘우 소방장 , 심정지 환자 5명 살린 `하트세이버 왕`..
김천부곡사회복지관, 다락방봉사회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실시..
‘2026 김천김밥축제’ 함께 만들어갈 참여업체 모집..
관내 업체의 따듯한 나눔으로 국기 게양대 교체..
구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보건소,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이벤트’ 실시..
김천시 사회적경제협의회, 자산동 모암경로당서 ‘쾌적하고 안전한 여름나기’ 봉사활동 펼쳐..
김천시, 야간 여권 민원실 운영 요일 변경..
김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사2급 취득과정 수료..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과 상생 협력! 김천시 ‘햇자두’ 소비 촉진 총력..
기획기사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2,801
오늘 방문자 수 : 39,919
총 방문자 수 : 114,959,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