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05 09:25:5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이달의 기업

2023년 3월 이달의 기업 선정패 전달식

덕원글러브 장갑으로 세계를 향해 나아가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3년 03월 09일

2023년 3월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덕원 글러브의 선정패 전달식이 김천시청 2층 회의실에서 김충섭 시장과 덕원글러브 김종규 고문, 권태규 대표, 홍성구 부시장, 이상동 경제관광국장, 김윤수 행정지원국장, 김경희 복지환경국장, 황상태 건설안전국장과 덕원글러브 김연희 차장, 임미나 계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미라 (복지기획과)의 사회로 진행됐다.





민선7기 김충섭 시장의 취임과 함께 시작하여 민선 8기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김천시 이달의 기업은 기술과 경영의 자긍심과 사기를 진작하고 나아가 김천시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달 선정하고 있다.


이달에 선정된 덕원글러브는 현재 종업원 30명, 매출액 4,279백만원(2021년 기준)의 산업용 안전장갑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로 (본사)김천시 공단1길 7 대공농공단지와 상주에공장을 두고 있으며 2003년 4월 경남 김해에서 창립후 2008년 6월 김천 대광농공단지 내 이전∙입주하여 각종 안전 장갑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장갑 생산 2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지고 더 ‘편리한 장갑, 안전한 장갑, 유용한 장갑’ 생산을 목표로 장갑 본연의 목적인 작업자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 끈임없는 노력과 자체 연구개발 부서를 설립하여 신제품 개발 및 품질개선을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 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 인사말에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 하고있는 덕원글러브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김천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김천시가 점차적으로 기업들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고 있어 김천시를 대표하는 시장으로서 조금이라도 중∙소 기업들의 환경과 운영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여건들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대한민국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발전을 보여 달라” 고 전했다.


덕원글러브 김종규 고문은 “이달이 기업에 선정을 해주신 김천시와 김충섭 시장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부족하지만 더욱 노력하여 김천시 기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는 덕원글러브가 되겠다” 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시청사 옥상에서 회사기 계양식과 기념 촬영을 끝으로 이달의 기업 선정식 행사를 종료했다.







ⓒ 김천신문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3년 03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우리 마을은 우리가 만들어가요!”… 신안5리 정듬이마을, 주민 주도 공동체 행사 개최..
김천시, ‘돌봄특화마을’에서 건강과 정서 돌봄 함께 챙겨..
대덕면 바르게살기협의회, 비빔밥 나눔 봉사..
스쳐가던 길에 피어난 작은 정원..
또래상담연합회, `우정팔찌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
남면체육회, ‘화합한마당’으로 시민체육대회 힘찬 출발..
“성공적인 시민체전을 향하여!”..
‘2026년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및 교통안전 결의대회’ 개최..
김천시, 시민프로축구단 전환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
특집
숲이 전해주는 맑은 숨결과 붉은 꽃물결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가득 더해줍니다... 
지면을 펼치면 잉크 냄새와 함께 소박하지만 진솔한 우리 이웃들의 삶이 배어 나오는 지면신문. 전국 165개 시·군·구에서 주민들의 희로.. 
2026년 9월 1일 자로 제32대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에 권성미 교육장이 취임했다. 급변하는 교육 환경과 지역소멸이라는 시대적..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4,569
오늘 방문자 수 : 21,138
총 방문자 수 : 118,213,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