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라진 사과·배 개화기 화상병 집중방제
이른 개화기, 서둘러 약제 살포 실시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4월 07일
올해 사과·배 개화기가 평년보다 2~9일 정도 이른 것으로 확인된다. 더불어 개화기에 걸친 강우로 화상병이 발생하기 좋은 상태의 기상조건이 갖춰졌다.
|
 |
|
| ⓒ 김천신문 |
|
이에 김천시는 관내 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개화기 약제 살포와 소독관리준수를 당부했다.
|
 |
|
| ⓒ 김천신문 |
|
화상병 세균은 겨울철 월동 상태로 있다가 기온이 상승하고 식물 체내 양분이 많아지는 봄철에 활동을 시작하며 감염된 나무는 꽃, 잎, 새순이 검게 타는 듯 증상을 보인다. 개화기 방제요령은 과수원 내 꽃이 10%정도 피었을 때와 80%정도 피었을 때 배부한 약제를 각각 1회씩 살포하면 된다. 방제약제는 함께 배부된 약제 매뉴얼을 참고하여 정량 살포하되 단용으로 살포하는 것이 약해로부터 안전하다.
|
 |
|
| ⓒ 김천신문 |
|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개화기는 화상병 감염위험이 가장 큰 시기로 사전 약제 방제만이 화상병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방법이다”라며 “적기 약제 살포는 물론 화상병 의심주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통해 선제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4월 07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5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경상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발대식을 열고,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와..
|
경상북도는 4일 오후 3시 경상북도 동부청사 강당에서 지역 산업계와 학계, 유관기관, 시군 등 관계기관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지..
|
경상북도는 일본 정부가 8월 4일 발표한「2026년 방위백서」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주장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왜곡된 영유권..
|
|
경북 혁신도시의 심장, 김천시 율곡동이 뜨겁게 꿈틀거리고 있다. 단순한 외형적 도시 조성을 넘어, 이전 공공기관과 지역사회가 완벽한 ‘..
|
김천 시민들의 문화 일상을 지켜온 공간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9,035 |
|
오늘 방문자 수 : 34,712 |
|
총 방문자 수 : 115,614,6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