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6-13 19:09:3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정

5월의 싱그러움 가득한 어모면 현장민원실

2023.5.11.(목) 어모면에서 현장 중심의 민원서비스 제공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12일
김천시는 2023년도 세 번째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지난 5월 11일(목) 어모면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주민들의 복지와 행정 편의를 위해 시행되었으며 김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등 9개 기관단체와 김천시 열린민원과 등의 부서와 합동으로 진행되었다.

130여 명의 자원봉사자, 공공기관 직원, 공무원이 참여하여 주민에게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생활 상담, 의료분야 서비스, 주민 여가 프로그램, 찾아가는 민원처리반, 생활안전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장민원실은 시민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민-관 협력하는 행사라는 점이 의미가 깊다.



참여 기관은 김천시 장애인 종합복지관, (사)경북지체장애인협회 김천시 지회, 김천의료원, 김천시 노인종합복지관, 전기안전공사, 교통안전공단, 한국국토정보공사 등이다.

현장민원실에서는 무료법률상담, 안경 수리,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전기안전점검, 천연 염색, 장수사진, 가훈 써주기, 예쁜 손글씨 등과 한궁, 혈압·혈당 측정 등의 의료서비스 등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었다.



특히, 법률상담을 시행한 교통안전공단에서는 생활법률 상식 책자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하여 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식을 알려주고자 했다.

또한 김천시 체육회에서는 어르신들에게 운동처방사들이 개인별 체력측정을 하여 알맞은 운동을 추천해 주어 노년의 어르신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매회 빠짐없이 현장민원실에 참여하는 전기안전공사 직원들은 어모면의 14가구를 방문하여 전기 점검, 전등 교체 등을 시행했으며, 김천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지원팀 직원들은 농기계 수리를 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기도 했다.

장수사진을 찍기 위해 어머니를 모시고 온 딸은 “이렇게 좋은 기회에 어머니에게 꼭 필요한 사진을 편하게 찍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김용환 열린민원과장은 “어모면 현장민원실에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많이 분이 참여하여 주시고 주민들이 많은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오는 6월 8일에 시행하는 남면에도 보다 다양하고 알차게 준비하여 주민들을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3년 05월 1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감천면 평생학습센터 ‘신나는 라인댄스 교실’ 개최..
김천시, 상반기 농지정보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김천시, 자동차세 ‘큰 글씨 고지서’ 전면 도입... “어르신 눈높이 맞춘 감동행정”..
경북교육청, ‘2026 전몰 학도의용군 추념식 및 호국길 걷기’ 개최..
김천시립도서관, 김찬용 도슨트와 함께한 ‘미술 산책’ 성료..
캠핑존에서 즐기는 독서 체험, 두근두근 도서관 나들이..
제9대 김천시의회 마무리에 즈음하여..
경북대학교 사회과학대학,“민주주의를 효율성 아래 두려 하는가”선거 부실 규탄 성명 발표..
김천시가족센터, 맞벌이가정 일·가정양립지원사업 운영..
김천대학교, ㈜가람시스템 최환기 대표 발전기부금 200만원 기탁..
기획기사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되는 전국 규모의 그래피티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김천의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8,104
오늘 방문자 수 : 34,680
총 방문자 수 : 113,28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