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9 15:44: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사회종합

송화라이온스 클럽 유메 일식 음식점과 함께 봉사의 날 가져

뇌병변장애인 송화라이온스 클럽 유메 음식점 주차장에서의 점심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3년 05월 22일


지난 16일 회장단 이∙취임식을 성대하게 마친 송화라이온스 클럽은 22일 교동에 위치한 유메 일식 음식점 주차장에서 지선오 송화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강동욱 한국뇌병변장애인협회 김천시지회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메와 함께하는 김천 송화라이온스 클럽 2023 사랑 나눔 잔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정은 유메 음식점 대표가 뇌병변장애 어르신들에게 여름 별미인 메밀국수를 대접하고 싶다는 마음을 송화라이온스 회원들에게 전하면서 회원들과 함께 잔치를 벌이게되었다.




오전 10시경부터 대략 50~60 인분의 국수를 삶기 시작해 행사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지선오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들은 수육, 과일, 떡 등 음식준비에 분주했으며,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한다는 마음에 웃음꽃이 떠나질 않았다.




12시가 가까워 오면서 뇌병변장애 어르신들이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맛잇는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식사가 끝난후 집에서 간편하게 끓여 먹을 수 있는 쌀국수와 김부각을 최영선 전 송화라이온스 회장이 선물로 전달하여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을 기쁘게 하였다.












지선오 회장은 인사말에서 “한국뇌병변장애인협회와 송화라이온스가 인연을 맺고, 어느덧 더워지는 날씨로 건강한 사람도 힘든데 건강한 어르신들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 관내 뇌병변장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유메사장님이 모밀국수를 정성스럽게 준비해줘 너무나 고맙고, 임기 마지막 봉사가 될 것 같은데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어 너무나 고맙게 생각한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강동욱 회장은 “송화라이온스 지선오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저희 회원들을 위해 이렇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해 주어 너무나 고맙게 생각한다. 송화라이온스클럽에서 늘 저희 협회를 챙겨주시고 맛잇는 점심 식사까지 대접에 너무나 감사하다. 앞으로 소중한 인연 계속 지속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했다.












ⓒ 김천신문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입력 : 2023년 05월 2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한국도로공사,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
‘4無 축제’ 내걸은 2026 김천김밥축제 개막, 첫날 인파 몰리며 열기 속 대성황..
황금시장·부곡맛고을 가을 야시장 성황리 개최..
경북도, AI·데이터 행정혁신 시군 8곳 선정, 1,400만 원 포상..
경북교육청, 2028 대입제도 개편 대비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 운영..
경북교육청, 2027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모집 경쟁률 1.65대 1 기록..
한국도로공사,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다문화가족 자녀와 함께한 부산에서의 특별한 하루!..
김천시립도서관, 「서(書)로 서(書)로 통하는 어울마당」 개최..
율곡동, 건강한 성(性)장을 위한 청소년 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특집
푸른 산자락 아래, 가을의 마지막 숨결이 풍요로운 결실의 노래를 부릅니다...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2026년 .. 
김천시(시장 배낙호)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사흘간 직지문화공원·사명대사공원·친환경생태공원 일원에서 『2026년..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9월 이달의 기업’으로 영유아용 물티슈 및 위생용품 전문 제조기업인 ㈜순수코리아(대표 양칠식)을 선정하고, 지난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1,462
오늘 방문자 수 : 39,037
총 방문자 수 : 119,32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