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라 말 배우기
이중 언어 교실, 이중 언어 활용 프로그램 지원하는 사업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3년 06월 14일
김천시 가족센터(센터장 우성스님)는 12세 이하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대상으로 이중 언어 가족 환경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이중 언어 환경조성 사업은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이중 언어 부모 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프로그램, 이중 언어 교실, 이중 언어 활용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
|
| ⓒ 김천신문 |
|
김천시 가족센터에서는 6월부터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러시아어 교실을 개강한다. 러시아어 언어 교실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엄마의 모국어뿐만 아니라 문화도 알게 된다. 다문화가정 자녀에게 엄마의 모국어를 아는 것은 엄마와 자녀의 친밀감이 향상 될 뿐만 아니라 자녀가 엄마의 친가족과 더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시작할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의 엄마가 한국어를 배우기까지 얼마나 힘들었는지를 깨닫고 엄마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러시아어 수업 도중에 단어 카드놀이와 창의적인 체험 활동을 하며 러시아어 대해 관심이 커지고 러시아어 실력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어 이중 언어 교실 참여한 부모 카***씨는 “가정에서 자녀들이랑 러시아어로 소통 할 수 있게끔 노력을 많이 한다. 또한 러시아어 교실까지 생기니 더욱 도움이 된다 “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중 언어 부모 코칭, 이중 언어 부모-자녀 상호 작용 프로그램 진행 중이니 참여를 원하는 가정은 ☎ 070-4233-0036으로 문의 및 신청하면 된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3년 06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와 백두대간권 6개 시군(김천시, 영주시,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봉화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경북 백두대간 트레일6 챌린지..
|
경상북도는 지속되는 고금리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지역 경제와 함께 성장할‘2026년 경북PRIDE기업’을 5월 28일부터 6월 ..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8,450 |
|
오늘 방문자 수 : 44,803 |
|
총 방문자 수 : 112,886,27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