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3주년 맞은 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로 성장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7월 14일
경북신용보증재단은 14일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2000년 출범해 23년간 차근차근 내실을 다지며 성장해온 경북신보는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 속에서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역할을 하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소상공인 맞춤 보증서비스를 제공해 경북 대표 서민금융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
 |
|
| ⓒ 김천신문 |
|
2000년 설립 당시 66억원이었던 연간 보증액은 지난해 1조 4,272억원으로 216배 가량 늘었고, 82억원이었던 기본 재산 출연금은 6월말 기준 4,293억원으로 무려 50배 가량 늘었다. 올해는 도내 총 보증공급액 10조원을 달성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서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경북신보의 지난날을 되돌아보니 위기를 겪을 때마다 한 단계씩 성장하고 있다. 임직원 모두의 높은 사명감과 헌신적이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경상북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하여 도내 구석구석 온기를 전하는 경북신용보증재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7월 14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015 |
|
오늘 방문자 수 : 18,292 |
|
총 방문자 수 : 111,745,85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