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결하고 쾌적한 봉산면 만들기! 새마을협의회가 앞장서다
관내 저수지 15개소 제방 제초 작업 및 지장목 제거 작업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7월 19일
봉산면은 지난 7월 13일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10여 명이 청결하고 쾌적한 봉산면을 만들기 위해 저수지 제당 잡초 및 지장목 제거 작업을 했다.
이른 새벽부터 새마을협의회원 일동은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안전한 작업을 위해 개인별 안전 장구를 가지고 안전교육을 하고, 4개 조를 편성하여 인의리 직동지 등 저수지 15개소를 깨끗하게 정비하여 인근 주민들이 안전하고 청결하게 저수지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이번 저수지 제당 정비작업으로 지역민들이 봉산면의 저수지를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매번 새벽부터 하는 작업임에도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새마을남녀협의회원들께 고마움을 전한다. 앞으로도 새마을 기본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이 실현되도록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흥연 면장은 “면 행정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준 봉산면 새마을남녀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깨끗하고 안전한 면 행정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7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015 |
|
오늘 방문자 수 : 18,286 |
|
총 방문자 수 : 111,745,84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