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소면 도공촌, 유휴지 잡초 및 넝쿨 제거
청결한 도공촌을 위해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서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8월 01일
농소면은 지난 7월 29일 도공촌을 찾는 외지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을 초입 유휴지에서 잡초 및 넝쿨 제거 작업을 했다.
도공촌 주민 15여 명은 토요일 이른 아침부터 유휴지 앞에 집결하여 유휴지를 산뜻하게 변모시켰다. 마을 초입 유휴지에는 우아한 마을 보라 도공촌을 의미하는 보라색 배롱나무와 버들마편초가 심겨 있다.
|
 |
|
| ⓒ 김천신문 |
|
박찬우 도공촌 이장은 “바쁜 휴가철임에도 주민들이 마을을 위해서 솔선수범해 줘서 오늘 작업이 더 뜻깊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봉 농소면장은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을 위해서 무더운 여름에도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서준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청결한 농소면을 만들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라고 당부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8월 01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015 |
|
오늘 방문자 수 : 11,818 |
|
총 방문자 수 : 111,739,37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