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카눈’ 대비 김충섭 김천시장 취약지역 현장 점검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3년 08월 09일
김충섭 김천시장은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강풍을 동반한 200mm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일 상습 침수지역 및 주요 사업장에 대해 현장 점검했다.
점검대상지는 태풍 내습 시 하천 수위의 상승으로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교동교와 직지교 하부의 도로와 평화가도교를 비롯하여 주요 건설 현장인 김천 희망대로와 감천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5개소이다.
이날 현장에 나선 김충섭 시장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습 침수위험 지역에는 사전에 인원을 배치하고 경찰과 협력하여 즉각적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으며, 김천 희망대로와 친수공간 조성사업 등 주요 건설 현장에서는 현장 관계자에게 집중호우와 강풍에 대비한 시설물 관리와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
 |
|
| ⓒ 김천신문 |
|
김충섭 시장은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태풍에 대비해 현장의 위험 요소들을 예방하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라며 “현장 중심의 예찰 활동으로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3년 08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015 |
|
오늘 방문자 수 : 8,191 |
|
총 방문자 수 : 111,735,75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