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해외에서 출산해도 출산장려 지원
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 김천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발의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9월 15일
김천시의회 박복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김천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9월 15일 제238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현재의 조례에는 해외에서 출산한 경우 출산장려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이번 개정안 내용에는 지원 대상이 다문화가정이고 부 또는 모가 해외에서 자녀를 출생한 경우 지원 대상에 포함되게 하였다. 박복순 의원은 “김천시민 중에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는 다수의 가정이 최근 들어 늘어나고 있으며, 상당수가 불가피하게 해외에서 출산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밝히면서, “김천시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다수의 다문화가정이 해외 출산을 한 경우에 예외적으로 출산장려 혜택을 지원하여 최소한의 김천시민으로서 복리 증진과 인구수 확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조례 발의의 취지를 설명했다.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는 외국인 배우자, 특히 여성의 경우 심리적·육체적으로 편한 곳에서 출산을 하고 김천시민으로 출산장려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됨으로써 보다 육아와 돌봄에 더욱더 만족감을 나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3년 09월 1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중동 사태 등 대외 경제 불안으로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장바구니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힘내라! 대..
|
경상북도는 동아시아가 문화로 하나 되는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6 동아시아문화도시’를 정신문화와 세계유산이 살아 숨 쉬는 가장 한..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0,015 |
|
오늘 방문자 수 : 3,754 |
|
총 방문자 수 : 111,731,3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