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다액 현금 절도 피의자 검거
현금 1억 4천4백만 원을 절취한 50대 여성 A씨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1월 10일
김천경찰서(서장 채승기)에서는 주점을 운영하면서 손님으로 알게 된 피해자와 약 3개월간 동거하면서 회사 출근한 틈을 이용하여 서랍장 속에 있는 현금 1억 4천4백만 원을 절취 후 대구공항을 통하여 제주도로 도주한 50대 여성 A씨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
 |
|
| ⓒ 김천신문 |
|
A씨는 집안 청소를 하던 중 피해자가 현금을 집안에 보관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사건 전날 케리어를 구입하는 등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피해자는 임대아파트에 계속 거주하기 위해 회사 생활로 평생 모아둔 현금을 은행에 입금하지 않고 집안에 보관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A씨는 과거 제주도에서 주점을 운영한 사실이 있어, 범행 후 제주도로 도주하여 휴대전화 번호까지 바꾸었지만, 경찰은 그녀의 이동 경로와 지인들을 탐문 수사하여 제주도 모 카페에서 검거하게 되었다. 경찰은 지인의 빌라에 숨겨둔 현금 약 7천만 원을 압수하고 구속하였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1월 1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23일 영덕군 세대통합센터 대강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시·군 기금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공모에서 어르신 통합돌봄과 취약계층 노동 통합 2개 분야가 전국 최우..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5,934 |
|
오늘 방문자 수 : 23,705 |
|
총 방문자 수 : 111,564,74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