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어모 농업의 가치를 올려요
어모면 한국 후계농업경영인회 첫 정기회의 개최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4년 01월 29일
어모면(면장 김영호)에서는 1월 25일(목)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어모면 한국 후계농업경영인회의 2024년 첫 월례 회의가 열렸다.
|
 |
|
| ⓒ 김천신문 |
|
이번 회의에는 어모면 한국 후계농업경영인회 강수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 김천시의회 진기상 의원, 김영호 어모면장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1월 정기인사에 따른 전보 직원 인사와 농업 분야 각종 지원사업 신청접수 등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어모면 한국 후계농업경영인회 연간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수영 회장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고 교육받으시느라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가운데 새해 첫 월례회의에 참석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올해도 어모면 한국 후계농업경영인 회원이 모여 영농정보와 기술을 교류하고 더 나은 영농법을 습득하여 더 나은 한 해 농사를 계획해 보자.”라고 말했다. 김영호 어모면장은 “앞으로 어모 농업을 선도해 주시는 후계농업경영인 여러분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면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며 “활기차고 새로운 어모면을 만드는 데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  입력 : 2024년 01월 2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23일 영덕군 세대통합센터 대강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시·군 기금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공모에서 어르신 통합돌봄과 취약계층 노동 통합 2개 분야가 전국 최우..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5,934 |
|
오늘 방문자 수 : 19,546 |
|
총 방문자 수 : 111,560,58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