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언석 의원은 공천 신청서와 함께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정치개혁안에 담긴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 ‘금고형 이상의 형 확정시 세비 전액 반납 서약서’, ‘출판기념회 정치자금 수수 금지 서약서’ 등 반듯한 정치를 다짐하는 서약서를 함께 제출했다.
송언석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동안, 국토교통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운영위원회, 정보위원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다. 특히,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윤석열 정부의 건전재정 운용 기조를 지켜내는 한편, 약자 보호 예산 확대와 지역균형발전 예산을 확보해 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송언석 의원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 국민캠프 정책총괄본부의 정책조정본부장을 맡아 선거 승리에 기여했고, 대선 승리 직후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로 발탁되어 여소야대 정국에서 4명의 원내대표와 함께 윤석열 정부의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노력했다. 현재 송언석 의원은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으로부터 제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의 개발본부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부여받아, 총선 중앙 공약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대선 정책조정본부장, 원내수석, 예결위 간사에 이어 이번 22대 총선 공약개발본부장으로 까지 임명되면서 송언석 의원은 당의 요직을 두루 거친 국민의힘 핵심인재로 자리매김 했다는 것이 당·내외의 주된 평가이다.
이뿐만 아니라, 송언석 의원은 지난 6년간 김천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김천을 중심으로 서울 수서와 경남 거제를 잇는 가칭 중부선 건설사업이 본격화되었고, 김천역 신축 또한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 그리고 김천 시민들의 숙원 중 하나였던 김천 도심외곽순환도로의 세 번째 축인 ‘옥률~대룡 국도대체우회도로’가 개통되었고, 마지막 축인 ‘양천~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올해 착공을 목표로 설계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