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4 02:40: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종합

예매 열기 후끈! 김천상무, 홈 개막전서 역대 최다 유료 관중 도전한다

2021년 창단 이후 홈 개막전 관중 꾸준히 상승곡선
김천시 축구 관심, 이벤트, 신규 입장권 등이 주요 요인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4년 03월 08일
김천상무의 2024시즌 홈 개막전 예매 열기가 뜨겁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의 오는 9일 토요일 울산 HD와 홈 개막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개막 전 전부터 많은 온라인 예매가 이루어진 가운데, 김천상무는 이번 홈 개막전에서 역대 최다 유료 관중 수 경신에 도전한다.



현재까지 온라인 예매 인원과 당일 현장발권 관람객 수를 고려하면 예년을 크게 웃돌 수 있을 전망이다. 8일 기준, 일부 스탠딩석을 제외한 가변석이 매진되었으며 지속해서 예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홈 개막전 열기의 주요인은 K리그 흥행에 맞물린 ‘김천시의 축구에 대한 관심’이라는 평가다. 2021년, 구단 창단 이래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린 홈 개막전 관중 수가 이를 증명한다. 올해도 홈 개막전 관중 수와 함께 유료 관중수 경신 가능성이 높다.


김천시의 축구 관심에 더해 구단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도 유료 관중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김천상무는 이번 홈 개막전에서 비전 퍼포먼스를 포함해 ‘트랜스픽션’의 구단 공식 응원가 공개, 경품추첨 등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또한, 올 시즌부터 홈경기 승리 시 승리의 깃발, 승리의 카니발도 진행된다.

개막전 시축과 에스코트, 어린이 축구교실 등 시즌회원을 위한 특별한 혜택으로 일반 예매자뿐만 아니라 시즌회원도 꾸준히 증가했다. 이에 더해 ‘푸드슝~ZONE’, 스타디움 투어 패키지 등 새롭게 추가된 티켓도 유료 관중 증가 요인 중 하나다.

K리그 흥행에 맞물린 김천시 관심과 함께 다양한 요인으로 김천상무 홈 개막전 예매 열기와 함께, 김천상무는 역대 최다 유료관중 경신에 도전한다.

한편, 김천상무는 이번 홈 개막전에서 울산 HD 상대 첫 승리에도 도전한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4년 03월 08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기업·취업·지역을 하나로 잇다”..
별빛 아래, 음악으로 하나 되는 힐링의 밤..
김천시, ‘슬기로운 농촌생활을 위한 귀촌교육’ 운영..
김천시, 위기가구에 먹거리·생필품 우선 지원..
김천시 율곡동, 도심에 유럽감성을 더하다..
김천시 지역 농업인들, 이웃돕기 성금 전달..
김천시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참여위원회..
김천시, ‘돌봄특화마을’ 운영..
김천시평생교육원, 시민들의 ‘디지털 자신감’ 높인다..
봉산면, 9월 정례 이장회의 개최..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44,244
오늘 방문자 수 : 15,052
총 방문자 수 : 117,339,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