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하나은행 K리그1 2024’김천 상무와 전북 현대의 경기가 펼쳐지는 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충섭 김천시민프로축구단 구단주(김천시장)이 임기 만료 된 이만수 김천시서포터즈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패를 수여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임기가 만료 된 이만수 회장은 8년 전 김천서포터즈 회장을 맡으면서 김천시에 개최되는 각종 스포츠대회 현장에서 열띤 응원을 해 왔고, 지역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도 해 왔다.
상무프로축구단이 2021년 김천시와 연고지 이전 협약을 체결하면서 김천시서포터즈는 김천상무의 서포터즈로 열띤 응원을 통해 김천 상무와 함께 홈, 원정 할 것 없이 김천 상무의 승리를 기원하며, 승격의 일등공신을 해왔다.
이만수 회장은 “지난 8년간 회장으로 김천 발전을 위해 서포터즈와 함께 해 왔다.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임기 동안 함께 해준 서포터즈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역 발전을 위해 뒤에서 묵묵히 서포트 할 수 있는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