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 ‘일본의 역사 왜곡 교과서 검정 통과’지탄받아 마땅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3월 25일
김천시의회 독도 수호특별위원회는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 부당한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답습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일본 문부과학성이 지난 22일, 2025년부터 일본 중학생들이 사용하게 될 교과서에 독도를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기술한 부분을 그대로 검정 통과시킨 것으로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다. 이에 박복순 위원장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왜곡된 내용을 고의로 주입시키는 비열한 날조 행위를 멈추지 않는 일본 정부의 노골적인 의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라고 주장하면서 “또한 일본 정부는 미래지향적인 역사와 진실을 가르쳐야 하는 교과서를 한일 양국의 분쟁을 야기하는 도구로 사용하는 행위를 즉각 멈추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한편, 김천시의회 독도 수호특별위원회는 지난 3월 20일 구성되었으며, 향후 독도의 역사적 가치와 지리적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3월 25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경상북도는 9월 10일(목)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을 주제로 '20..
|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회장 문권혁)는 9월 6일(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도내 22개 시군 자율방범대원과 가족 등 1,200여 명이 ..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중국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중국 랴오닝TV‧장쑤TV와 연계해 경북관광 홍보에 나선다. 두 방송사는 8월 ..
|
|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44,244 |
|
오늘 방문자 수 : 18,200 |
|
총 방문자 수 : 117,342,93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