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4 10:08:0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도정

최고기술자 영예, ‘경북최고장인’도전 절호 기회!

경북의 최고 기술 ‘2024년 경상북도최고장인’ 선정 공개 모집
5.27.~31. 신청·접수, 명장의 전당 등재 및 기술장려금 1,800만원 지원 등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9일
경상북도가 9일부터 최고 기술을 갖추고 사회 발전에 공헌하며 경북의 미래 기술경쟁력을 책임질 ‘2024년 경상북도최고장인’을 공개 모집한다.

‘경상북도최고장인’은 지역 산업현장에서 최고 수준의 숙련 기술을 보유하고 숙련 기술 발전과 지위 향상에 크게 공헌한 사람 중에서 ‘경상북도 숙련 기술자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류심사, 현장 심사, 면접 및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경북도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12년간 다양한 기술 분야에서 총 55명의 최고장인을 선정했으며,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38개 분야 92개 직종에서 5명 내외로 경상북도 최고 장인을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숙련 기술인은 ▲공고일(2024.5.9.) 현재 3년 이상 경상북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 ▲동일 직종 산업현장 15년 이상 근무한 자 ▲기술 수준 및 기량이 높아 다른 기술자의 모범이 되는 자 ▲같은 분야의 경상북도최고장인·대한민국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없는 자 등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접수 기간은 27일부터 31일까지로 5일간 신청·접수 받으며, 신청자는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장·군수 ▲도내 기업체의 장 ▲도 단위 업종별 협회의 장 ▲(사)대한민국명장회 대구경북지회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해당 직종 추천서를 받고 규정된 서식을 갖추어 경상북도 기업지원과(☎880-2683)로 방문 또는 등기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서류심사와 현장 확인 후 면접 심사 및 최종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고, 최종 결과는 올해 10월 중 발표한다.

경북도는 경상북도최고장인으로 선정된 숙련 기술인에게 인증패와 동판을 수여하고 기술 장려금을 매월 30만원씩 5년간 총 1,800만원 지급한다.

또한 경북도청 동락관 1층에 있는 ‘경북 명장의 전당’에 인물 명패와 소개 동영상을 올린다.

신청 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청 누리집(https://www.gb.go.kr) 고시 공고란에서 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최영숙 경상북도 경제산업국장은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기술을 갈고닦으며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공헌해 온 장인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리 도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이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4년 05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바쁜 여성들을 위한 ‘오후 검진’, 통계로 증명된 건강의 골든타임..
김천상무, 제주 원정서 1대 1 무승부...이제 시선은 K리그 100번째 홈경기로..
김천시, 국제 정세 변화 속 소비 활성화 추진..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광역 3곳·기초 4곳 단수, 2곳 경선 추가발표..
농협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 금융사고 예방 특강..
김천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금수강산면, 고향사랑 기부로 다지는 ‘교류의 장’ 마련..
김천시,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연장 운영 결정..
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211
오늘 방문자 수 : 14,912
총 방문자 수 : 111,475,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