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함께! 이웃과 함께! 나노테크 김정현 대표
베품을 통해 이웃사랑 선행으로 행복나눔 문화확산기업으로 선정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5월 29일
나노테크 김정현 대표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을 뿐 아니라, 각계각층에 기부하는 일에도 애쓰고 있어서 많은 사람의 호평을 받고 있다.
 |
 |
|
나노테크 김정현 대표
|
김 대표는 최근 김천에 소재한 한일교육재단 산하 학교(한일여중, 한일여고, 김천예술고)에 아이원 일라이트 화장품인 보습크림, 편백 비누, 미용 아이스 팩등 1,300만 원 상당의 제품과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 했다. 또한 김 대표의 모교인 구미전자공고에도 베품을 실천해 “동락인 상”을 수상했으며, 충북 도지사 감사패 수상, 불우 이웃 돕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중소기업협의회 회장상,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감사패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에는 ㈜ 나노테크는 영동군에서 레인보우 행복나눔 문화확산기업으로 선정됐다.
|
 |
|
| ⓒ 김천신문 |
|
김 대표는 어릴 때 어려운 환경에서 가난과 소외를 경험하며 성장했다. 이러한 삶의 체험을 바탕으로 매년 구미, 김천, 영동지역에 수천만 원의 현물과 현금을 기부 및 나눔을 통한 선행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김 대표는 100세 시대가 도래한 오늘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 ㈜ 나노테크의 자회사 ㈜ 나노헬스케어 법인을 설립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충북 영동에서 생산되는 천연광물 ‘일라이트’를 적용한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이이원 일라이트’를 런칭해 미용 마스크팩과 샴푸바를 중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에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김정헌 회장은 “앞으로 여러 가지 친환경 제품 생산을 통해서 지구환경의 보존을 위해서 작은 밀알의 역할을 하고 싶다. 그리고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베품 활동을 통해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싶다”라며 삶의 포부를 밝혔다. ‘작은 베품이 큰 기쁨으로’ 님의 좋은 점을 보는 것이 눈의 베품이요. 환하게 미소 짓는 것이 얼굴의 베품이요. 사랑스런 말 소리가 입의 베품이요.
|
이남주 기자 / leebada6@daum.net  입력 : 2024년 05월 2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바쁜 여성들을 위한 ‘오후 검진’, 통계로 증명된 건강의 골든타임..
|
김천상무, 제주 원정서 1대 1 무승부...이제 시선은 K리그 100번째 홈경기로..
|
김천시, 국제 정세 변화 속 소비 활성화 추진..
|
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 광역 3곳·기초 4곳 단수, 2곳 경선 추가발표..
|
농협 김천시지부, 장문석 지부장 금융사고 예방 특강..
|
김천교육지원청, 초등 학교생활기록부 작성‧관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감천면 주민자치위원회, 정치적 중립 준수 교육”..
|
김천시 증산면-성주군 금수강산면, 고향사랑 기부로 다지는 ‘교류의 장’ 마련..
|
김천시, 지적재조사 현장상담실 연장 운영 결정..
|
달리기로 나누는 건강한 소통, 김천시청 육상단 재능기부..
|
|
경상북도는 23일 영덕군 세대통합센터 대강의실에서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시·군 기금 담당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2026년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공모에서 어르신 통합돌봄과 취약계층 노동 통합 2개 분야가 전국 최우..
|
|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
|
|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6,211 |
|
오늘 방문자 수 : 8,351 |
|
총 방문자 수 : 111,468,97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