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9-15 03:33: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새마을 교통봉사대, 선진교통문화를 이끄는 주역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 창단23주년 기념식 개최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2일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지난 12일 오후 2시 김천시새마을회관에서 내빈 및 대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23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충섭 시장, 이승우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김응숙의원 문상연 김천 새마을지회장, 각 시지역대장 등 주요내빈이 함께하여 기념식을 축하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교통질서 확립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11명의 우수대원에게 각각 김천시장 표창(김종호, 태정남) 국회의원 표창(박정환, 위춘희) 김천시 의회 의장표창(이재임, 배태성) 김천시새마을회장 표창(박인용) 새마을교통봉사대 중앙대장 표창(강기자, 오정남) 경상북도 지역대장 표창(정동원, 최서윤)를 수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격려사 및 축사, 결의문 낭독 순으로 이어졌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동배 지대장은 환영사를 통해 “새마을 교통봉사대의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안녕과 질서유지와 사고방지가 된다면 언제라도 나서서 최선을 다해 봉사 할 것을 약속드린다. 올해 우리지대는 바디캠을 봉사대 최초로 도입 사용하고 있다. 이로인해 사고 예방과 주변의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어 다행이다. 앞으로도 품격 있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꾸준한 활동으로 안전한 김천 만들기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충섭 시장은 격려사에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지역의 교통 안전지킴이로서 교통질서 확립운동 등 각종 캠페인을 펼치며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김천을 안전하고 질서 있는 도시로 만들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시민의 든든한 울타리가 돼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한편,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지대는 2001년 7월 12일 창단한 이래 23년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지도 및 질서유지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온 단체로, 정지선 지키기 캠페인,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교통사고 현장 사진전시회 등 의식 개혁에 앞장서 왔으며, 지역의 주요행사에서 보행자 안전지킴 및 교통정리를 담당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4년 07월 12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포항 원정 4연승’ 김천상무, 상주에서도 강세 이어간다!..
“로봇이 움직이고, AI가 물류를 지휘한다”…경북보건대학교 AI융합학부, 스마트물류의 미래를 만나다..
김천시, 20대부터 ‘내 혈관 숫자’ 챙긴다!..
김천시청 육상단, 시민과 함께 뛰며 스포츠로 소통..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간호사의 역할은?”…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과 재학생 대상 취업특강 운영..
김천경찰서, KTX 김천구미역 앞 ‘착!한 운전캠페인‘ 전개..
김천대 임상병리학과 주영돈 교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개인기초연구 과제 선정..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2공장, 차세대 전자소재 mPPO 생산시설 준공..
우승의 기세 그대로, 2026 다시 정상으로!..
평화남산동 자연보호協, 후생마을 “싹” 쓸었다!..
기획기사
민선 9기 제10대 배낙호 김천시장이 취임 2달여를 맞았습니다. 본지는 배 시장과의 특별 인터뷰를 통해 지난 소회와 함께 2차 공공기관.. 
한때 스포츠는 단순한 체육활동으로 인식됐지만. 오늘날의 스포츠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대폭 높이는 핵심 미래 성장산업..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72,656
오늘 방문자 수 : 6,244
총 방문자 수 : 117,40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