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22 23:32:08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도정

경북도, CES 2025 경북공동관 운영...도내 기업 기술력 홍보

도내 39개 기업 참여한 CES 경북공동관 7일부터 10일까지 운영
방문 대표단 APEC 정상회의 전시장 내 도내 주력사업과 첨단기술 콘텐츠 구성 방안 논의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경상북도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 등에서‘CES 2025 경북공동관’을 운영한다.



4일간 열리는 CES 2025에서는 양자컴퓨터, 미래 모빌리티, 생성형 AI 활용 로봇, 에너지 전환 기술 등 현존하는 첨단기술의 변화를 확인 할 수 있다.

CES는 ‘Connect 연결하고, Solve 해결하며, Discover 발견하라, Dive In 그리고 깊이 탐구하라’는 주제로 기술과 인류가 어떻게 함께 미래로 나아가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CES가 이제 단순한 IT 전시회가 아닌 다양한 산업의 기술적 혁신을 촉진하는 글로벌 혁신 무대로 성장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CES에 경상북도관 16개사, 포항시관 10개사 경산시관 7개사, 포스코그룹 내 경북기업 6개사 등 39개 기업이 참가한 경북공동관을 운영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K-TECH 기술과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 CES에서는 경상북도 대표기업이 5개의 혁신상을 받았는데, 2024년에 최고 혁신상 2개를 포함해 7개 혁신상을 연이어 받은 것으로, 도내 기업의 우수기술력을 세계로부터 검증받은 결과다.
(혁신상 수상: (주)휴머닉스(대표 최정수), (주)엑스빅(대표 김태연), 플로우스튜디오(주)(대표 정아연), (주)미드바르(대표 서충모), (주)엔퓨처(대표 노현영)

미국을 방문한 도 대표단은(대표: 양금희 경제부지사,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부의장, 이선희 기획경제위원장) CES를 방문해 도내 참가 기업을 격려하고, 국내외 유수 기업체 부스도 참관해 모바일, 모빌리티, 로봇 등 IT 가전 전 영역에 걸친 미래산업 기술 추세를 살펴봤다.

이후 경주서 개최하는 APEC 정상회의 전시장에 경상북도 주력산업과 첨단 미래산업 전시 콘텐츠 구성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CES에서 연이은 혁신상 수상으로 우리 지역 기업체들이 매년 우수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알려 큰 주목을 받고 있어 자랑스럽다”며 “경북도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흐름에 맞게 관련 사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신문 기자 / kimcheon@hanmail.net입력 : 2025년 01월 0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김천신문 창간 36주년 기념식 성황... “지역의 대변인으로 정론직필 이어갈 것”..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 21주년 기념행사..
김천시, 서울 인사동서 특별전 ‘인사 아트 루트: 김천을 잇다’ 개최..
김천시립미술관, 정대철 작가 초대전..
김천시, 시민 가까이 비대면 발급 서비스 확대..
김천시·구미시, 고향사랑기부제 상생협력 강화..
김천시 산림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앞장… 시군 상호 기부로 참여 확산..
자매도시 김천-군산, 농업기술센터가 잇는 4년째 고향 사랑 기부 릴레이..
김천신문 창간 36주년의 온기, ‘사랑의 쌀’ 나눔..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 사업 제1차 원내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6,308
오늘 방문자 수 : 37,593
총 방문자 수 : 111,42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