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8-20 07:05:4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인터뷰

4.2김천시장 재선거 출마 임인배 예비후보 인터뷰

탁월한 정치력, 다양한 경력, 폭넓은 중앙 인맥을 김천 발전을 위해!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0일
4. 2 김천시장재선거 출마자들을 만나본다 -임인배 예비후보

ⓒ 김천신문
4. 2 김천시장재선거가 가까워질수록 여느 선거 때 보다 많은 후보자들이 출사표를 던지고 있다. 2025년 1월 1일 현재 10명이 예비 후보등록을 마쳤는데, 민주당에 황태성 후보가, 국민의힘에 김세환, 김응규, 배낙호, 서범석, 이창재, 임인배, 배태호 후보가 등록했고 한국농어민당에 이선명, 그리고 무소속에 박판수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 후보들마다 자신들이 이 위기를 극복할 능력을 지닌 적임자라고 내세우며 열심히 유권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본지에서는 시민들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다 각도로 인물 검증을 할 예정이다. 그 일환으로 출마예정자들의 인물, 능력, 리더십, 정책, 소통능력 등 자질을 살펴보기로 한다.
(편집자주)
첫 순서로 임인배 예비후보에 대해 알아본다. 임후보는 제15,16,17대 지역구 국회의원을 지냈고 전기안전공사 사장, 안양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했다. “풍부한 정치 경험과 폭넓은 중앙인맥을 김천시 발전에 동력으로 마련하고자 한다”며 시장 출마를 선언한 임인배 후보에게 아래 질문을 던져본다.

ⓒ 김천신문
1,시장으로서의 리더십과 철학은?

국가나 어떤 조직의 승패는 그 리더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이번 예비후보들이 범죄 전과가 너무나 많은데 어느 시민이 그분들을 믿고 따르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시장을 아무나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은 최소한 출마 명분이 있어야 하고 도덕성과 리더십 그리고 성공한 경험이 있어야 또 시정을 성공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시장에 당선되신다면 우선적 하고싶은 일은?

저는 취임하자마자 흐트러진 민심을 수습한 후 모든 공무원들이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공무원들이 지혜와 열정을 모아야 제가 이루고자 하는 공약을 실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의 시정 정책은 전(前) 시장들과는 달리 모든 일반행정은 부시장에게 맡기고 저는 오직 기업 유치와 투자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3,김천시가 안은 가장 큰 문제점은?

인구를 어떻게 증가시킬까?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국가적으로도 쉽게 풀리지 않는 참 어려운 과제입니다. 인구증가를 위해 저는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를 내놓겠습니다.

첫째, 김천 출신으로 외지에 거주하는 퇴직자들에게 임대아파트를 무료로 제공하여 귀향해 노후생활을 하도록 유도하고
둘째, 민자를 유치해 전국 최고의 실버타운을 지으면 수 천명의 인구증가와 일자리 창출이 가능합니다.
셋째, 직원을 많이 고용하는 대기업와 공기업을 유치해서 인구를 늘리겠습니다.
넷째, 가칭, 김천개발공사의 저가 아파트공급등 아포.송천지구 대 개발로 인근 구미 거주 젊은이를 유입시키겠습니다.
다섯째, 농업분야등 종사 해외 이민자 우대 정책과 출산 지원금 1억원 지원과 육아비 대폭지원으로 인구를 늘리겠습니다.

저는 국회의원시절 국회일자리창출 특별위원장을 지낸 경험이 있고 그 당시 창조대상까지 받았기에 한번 믿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4,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방안은?
정치인의 기본이 소통입니다. 읍 면 동대표로 소통위원회를 구성하여 매월 또는 분기별로 여론을 청취해서 시정에 적극 반영할 생각입니다.

5, 구도심 활성화 방안은?
첫째, 평화 남산동에 아파트 2,000세대 건립을 추진하고 중앙초등학교와 구 김천경찰서 땅을 매입하여 임대아파트를 짓고, 김천 출신 출향 퇴직자에게 귀향을 할 경우 무상 제공하거나 또는 식물원이나 교육관, 대형박물관을 건립하고 고성산에 케이블카와 타워 건설로 관광객들이 하루 묵고가는 관광김천을 만들 방안을 갖고 있습니다.
ⓒ 김천신문

6,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은 ?
우선 혁신도시에 공기업을 유치하는 동시에 가까운 지역에 전국 최고의 실버타운을 민자로 건설하면(부속시설로 요양원과 노인병원도 건립) 인구증가와 수 천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또 K팝 공연과 김밥축제를 열수있는 공연장 건설로 매주 수 만명의 외국인이 방문하게 되고 또 수 백억원의 수입이 예상됨으로 그로 인해 혁신도시가 활성화 될 것으로 봅니다

7, SRF문제의 해결방안은?
우선 전면전으로 인허가 과정을 먼저 꼼꼼히 살펴본 후 어떤 방법이든 깔끔하게 해결할 능력과 방안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8,시민들에게 부탁하고싶은 말은?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지금 우리 김천은 최대 위기입니다. 위기를 극복할 사람은 그래도 저 임인배가 아니겠습니까? 제가 지난날 KTX 역사와 혁신도시를 유치한 그 열정과 추진력으로 김천을 최고의 명품도시로 꼭 만들겠습니다.
많은 성원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5년 01월 10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경북교육청, 로스앤젤레스한국교육원 국제교육 협력 업무협약 체결..
김천시, ‘갑질 인식 개선 청렴클리닉 2차 교육’ 실시..
“김천의 미래, 지례면 이장단이 함께 뛴다”..
‘온 마을에 휘날리는 태극기’ 하나 되는 농소면!..
대덕면, ‘마주 보는 민원창구’ 소통·공감 행정 강화..
봉산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사랑의 닭백숙 나눔..
자산동 용호경로당, 노래와 웃음으로 활력 충전..
평화남산동 새마을회, “말복맞이 ‘복(福)’ 배달왔습니다”...
제3세대 새마을운동을 이끌 새마을지도자 양성 “2026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김천시협의회 간담회 개최..
기획기사
김천시는 지난 3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주관하는 ‘2026 공중케이블 정비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시민의 주거 안정을 주요 시정 과제로 삼고, 계층별 맞춤형 주거복지 정책을 확대해 나가고.. 
업체 탐방
김천시는 2026년 6월 이달의 기업으로 ㈜명진에코화이바(대표 신동대)를 선정하고 지난 6월 30일 김천시청에서 선정식을 개최했다...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0,239
오늘 방문자 수 : 6,866
총 방문자 수 : 116,054,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