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04-18 16:34:14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OLD
뉴스 > 행사

김천대학교, 카메룬 국방 장관과 카메룬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 추진 논의

2월 17일 방한한 카메룬 국방부 장관, 김천대학교와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 논의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본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과 카메룬의 발전을 위한 긴밀한 소통과 기술지원 약속

최병연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18일 2시 케메룬 국방장관과 카메룬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대한 추진을 논의했다.
본 사업단이 카메룬 국방부와 추진 중인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은 국내 방산업체의 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 특히, 세계 5위 수준을 자랑하는 우리 국방 정보통신 기술의 첫 대규모 해외 수출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 사업을 통해 카메룬과의 군사 협정 체결 등 국방 외교 분야에서도 중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은 한국의 첨단 IT 기술로 노후된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을 전면 현대화하는 사업으로, 카메룬 전 부대를 연결하는 카메룬의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한-카메룬 군사협정 체결을 위해 방한한 카메룬 국방부 장관은 2월 18일, 방한 첫 공식 일정으로 김천대학교를 방문하여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프로젝트를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에 김천대학교와 한국의 방산업체들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본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카메룬 국방부의 기술검토회의와 수차례의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이 사업을 계기로 한국과 카메룬 국방부 간 우호 협력 기반이 조성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양국은 군사협정 체결을 추진하여 오는 2월 19일 국방부(용산)에서 군사협정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김천대학교 대회의실(본관2층)에서 실시한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 추진 협력 회의」에서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은 “김천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스마트 모빌리티, 시스템 공학, 프로젝트 관리 및 연구개발(R&D)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학교로, 본 사업의 성공과 카메룬의 발전을 위해 최상의 연구 및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김천신문
ⓒ 김천신문
 카메룬 베티 아쏘모 조셉(BETI ASSOMO JOSEPH) 국방부 장관은 “그동안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의 기본 개념 정립을 위해 노력해 준 대학 연구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 자리를 통해 카메룬 국방부와 김천대학교는 더욱 협력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김천대학교는 국내 방산업체와 협력하여 카메룬 국방 정보통신망 현대화 사업의 선행연구를 주도하며, 본 사업이 착수되면 사업 수행 자문 및 프로젝트 관리, 카메룬 기술진의 한국 내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

최병연 기자 / 입력 : 2025년 02월 19일
- Copyrights ⓒ김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국민의힘 김천 배낙호 김천시장 후보 단수추천, 도의원 최병근·이우청·조용진 후보 공천 확정..
한국지역신문협회, 제9회 지구촌 희망펜상 수상자 선정 4월 17일 시상식..
김천시 통합관제센터, 일주일 사이 음주운전 3건 검거 기여..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지역사회·교육계 잇단 소통 행보..
˝봄밤, 선율에 물들다˝... 김천 안산공원, 경주서 온 `소울일렉밴드` 버스킹 공연..
경북의 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키겠습니다..
율곡도서관, 소설가 김애란 초청 강연회 성료..
경북보건대학교 70년을 빛낸 사람들, 여섯번째 이야기 – 최수경 동문..
김천의료원, 책임의료기관 통합사업 ‘제1차 원외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경북보건대 이성우 동문, 간호사에서 항공 승무원으로…전공 기반 진로 확장 눈길..
기획기사
김천시가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삶을 지키고 다시 일어설 힘을 보태는 ‘복지 공동체’로 거듭나고 있다. 단순히 지원금을 지급하는 일차원.. 
2026년 김천시는 다양한 색채로 표현되는 도시 브랜드 축제를 선보이며 전국 단위 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업체 탐방
김천시(시장 배낙호)는 10월 이달의 기업으로 다다마㈜(대표 박성락)를 선정하고 지난 22일 김천시청에서 선정패 전달식과 회사기 게양식.. 
김천신문 / 주소 : 경북 김천시 충효길 91 2층 / 발행·편집인 : 이길용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의숙 / Mail : kimcheon@daum.net / Tel : 054)433-4433 / Fax : 054)433-2007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아-00167 / 등록일 : 2011.01.20 / 제호 : 김천신문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6,844
오늘 방문자 수 : 43,704
총 방문자 수 : 111,246,466